사람도 자기 성격이 다 있는 거 같고 아무리 순한 사람도 성질나면은 무섭다는 말이 있듯이 강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골든 리트리버가 아주 순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성격이고 그렇지만 때로는 굉장히 무서울 때도 있습니다 자기가 먹는 음식을 강제로 뺏으려고 할 때나 이럴 때는 굉장히 무섭게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저도 골든 리트리버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강아지가 아무리 순해도 그 본능 속에는 야생 성질이 숨어 있다는 것을 늘 아시고 지내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