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장내 기능이랑 학과 시험만 보고 면허를 따셨다고 하신다면 아마 97년도 4월 이전일 겁니다. 왜냐하면은 실제로 도로에서 차를 몰아보는 도로 주행 시험이 그때 처음으로 생겼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 전에는 학원 안에서만 코스를 돌고 면허를 땄던 겁니다.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실제로 도로 위에서 안전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도로 주행이 정식 코스로 필수가 되었죠. 그래서 지금은 학과랑 장내를 거치고 도로 주행까지 합격을 하셔야만 진짜 면허를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면허 시험은 시대에 맞춰서 조금씩 바뀌어 왔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