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나 입사 경쟁률 자체는 장벽이 높지 않습니다. 일 분위기는 매장마다 다르긴 하지만 군기를 잡는다기 보단 질서가 확실하게 빡세게 잡혀있는 매장도 많고, 서비스팀이냐 창고팀이냐에 따라서 강도도 다르지만 모든 시스템을 다 알아야 수월하게 근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의 강도는 매우 높은 편 입니다.
스파 브랜드 자라는 지역별로 매출액이 차이가 나는데, 평균적으로 봤을때 고객이 한번에 몰려서 많이 들어오지는 않지만, 거의 꾸준히 매장에 손님이 있어서 쉴 시간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노동력이 많이 필요하진 않지만, 처음 옷가게에서 일을 하시는 거라면 많이 피곤하실 거예요. 경쟁이 치열하진 않지만, 시급도 약한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