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륙판이 만나는 경계선에 위치한 나라가 일본열도의 일본이기 때문에 항상 대지진이 많이 밣생해왔고, 항상 발생할 가능성이 상시로 계속되고 있는 곳이 일본입니다... 그러나 또 언제 갑자기 후쿠시마 사태 때와 같이 열도내 혹은 인근에서 큰 지진이 폭발하여 실질적으로 큰 재난으로 올지는 아무도 정확히 예측하기가 힘든 것도 사실이라고 하겠습니다.
일본은 태평양판 필리핀해판 유라시아판 북미판 등 네 개의 지각판이 만나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위치해 있으며 이들 판이 서로 충돌하고 밀려들면서 지하에 에너지가 축적되고 방출되며 지진이 발생합니다 특히 태평양판이 일본 열도 아래로 섭입되면서 강한 마찰과 압력이 생기고 이로 인해 단층이 자극을 받아 지진이 잦아지는 현상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