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인사개편을 하면서 부서 이동이 됐는데요. 그곳에 직장상사 같은 업무를 맡게되어 활동중인데 너무 답답하네요. 잡일은 저한테 다 떠넘기고 자기만 눈에 띄는 일만 도맡아 하려고하는데 너무 화가나네요. 어떻게든 이번 업무만 마무리 지으면 같이 엮이고 싶지 않은데 또 같은 부서라 어찌될지도 모르고 미치겠네요
어딜가나 꼭 저런 상사가 있지요 잡일은 남한테 시키고 자기만 눈에 띄는 일을 한다면 저 같으면 일단은 같은 회사 사람들과 친해져서 이야기들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대로 말하면 이리저리 소문이 퍼지겠죠~? 능력이 없어서 나한테 잡무만 주는 건지 모르겠다면서 좋게 포장해서 돌려까기 시전하시면 되어요
회사에서는 꼭 그런 사람은 있습니다, 좋은것은 자기가 다하고 부하 직원들의 공을 가로채는 사람들인데요. 그런 사람들과는 일을 하지 않는것이 좋은데 같은 부서라면 피할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일을 같이해도 본인이 한것에 대해서는 주위에 알리고 잘못된 것을 작성자님에게 떠 넘길수 있으니 항상 시킨일에 대해서는 증거를 남겨 놓으세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회사라는게 그러는 거 같습니다 무능력한 직장 상사가 있어도 어디 가서 말할 때도 없고 무능력한데 잡무까지 본인한테 다 주면 진짜 스트레스 받는 받을 것 같은데요 그럴 때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