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친하다 가정하에 직접적으로 말해주는것보다는 돌려서 말해주면 어떨까요?
배우자에게
더 관심을 가져주는 의미로요..
직장 내 불륜을 당사자에게 말해줘야 할까요?
사내부부가 있습니다. 사무실이 여러개여서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진 않아요. 예를 들어 남편은 안양, 아내는 안산에서 일하는 식이요. 근데 그 안양에서 일하는 남편이 젊은 직원과 바람이 나서 안양 사무실 사람들은 다~~~ 압니다.. 안산 사무실까지 소문이 났는지 아닌지는 몰라요.. 이미 사내부부는 자식들도 있습니다. 말을 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