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앵그리버드
최상목 경제 부총리 이 사람이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대통령 대행직을 벗어난게 아주 좋은가봐요?
한덕수가 복귀하고 나서 최 부총리의 환한 얼굴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뭐 그가 상당히 못마땅하긴 하지만 심정은 이해가 되는거 같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 대통령 자리가 부담스러운 자리일수도 있지요 국민이 뽑은 대통령도 아니고 어쩔수없이 그 자리에 있었지만 가시방석 같았을것같아요 제생각에는요~
응원하기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네 아무래도 부담스러운 자리였고, 이도 저도 아닌 상황에서 본인도 어느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아무래도 막막했을듯 합니다. 내려놓으면서 기뻣을 그의 마음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