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칼한 칼국수를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데요 가장 이상적인 재료는 어떤게 좋을까요

저는 칼국수를 대부분 시원하게 먹는데요 그런데 가끔씩 칼칼한 칼국수가

생각이 나서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데요 칼칼한 칼국수 재료에 좋은것은

어떤게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집도 국수를 좋아해서 늘 대멸치와 다시마, 무, 대파, 새우는 늘 있습니다. 여기에 오징어와 새우나 홍합을 넣고 끓여서 육수를 내면 엄청 시원하고 감칠맛이 좋더라구요. 요즘 호박과 감자가 맛있는 철인데 채소는 당근, 호박, 감자를 채썰어서 넣으시고 해물은 오징어와 새우를 고명으로 올리면 맛이 아주 좋을 거 같아요. 아침 해장으로도 좋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멸치 다시마, 황태, 바지락으로 육수 우려내고 얼큰함 추가하기 위해 고추장이나 고춧가루 넣어줍니다. 하나만 사용하셔도 되고, 섞어서 사용하셔도 돼요. 또한, 청양고추도 있습니다. 어슷 썰어 넣거나 다져 넣으시면 칼칼한 맛이 확 살아나요.

  • 칼칼한 칼국수에는 멸치나 다시마 육수에 고추가루, 다진 마늘, 청양고추를 넣는 것이 기본입니다.

    홍밯 . 바지락 같은 해산물이나 김치도 칼칼한 맛을 더해줍니다.

    취향에 따라 고추기름이나 고춧가루 양을 조절하면 감칠만 있는 국물이 완성됩니다.

  • 칼국수는 바지락과 간마늘 오징어등의 해물베이스로 국물을내 만들어 먹는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취향따라 된장등을 첨가해 구수한맛을 이끌어내는것 또한 좋은 레시피인데요.

    말씀드린 저러한 레시피에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끓이시면 아주 칼칼하고 쉬원한 칼국수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