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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큰고니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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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수달의 개체수는 어느 정도가 되나요?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포유류 중에서 수달은 멸종 위기종이면서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는 수달의 개체수는 어느 정도가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연기념물 330호인 수달은 족제비과에 속하는 동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 널리 분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북부 및 중부, 부산 장림, 강릉, 지리산 등지에 서식을 합니다. 우리나라 전체 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총 수달의 개체수에 대해서는 명확히 파악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서울을 가로지는 한강 일대에서는 총 15개체가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매우 적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를 750개의 구획으로 나누었을 때 255구획에서 평균 1.7개의 적은 수의 배설물을 발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에 서식하는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이자 IUCN 적색목록 준위협종입니다. 그러나 정확한 개체수를 파악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2005년에 대구에서 처음 발견된 4마리의 수달이 14마리로 늘어났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최근 3년간 전국에서 차량 사고로 사망한 수달이 연간 평균 100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수달의 개체수가 결코 늘어나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 지역마다 다르게 분포되어있어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서울 한강지류에서는 약 20마리정도의 개체수가 있는것으로 파악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에서 수달의 정확한 개체수를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수달이 비교적 은밀하게 활동하고 그들의 서식지가 넓고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몇 년간 여러 연구와 조사가 수달 개체수 및 서식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조사들은 주로 특정 지역에 국한되어 수행되며 전국적인 수치를 제공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수달은 한국에서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에 속해 있습니다.

    수달은 깨끗한 물과 풍부한 서식 환경을 필요로 합니다. 한국의 많은 강과 하천이 복원되고 환경 보호 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수달의 서식 조건은 개선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만큼 수달의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는 서식지 보호, 환경 오염 감소,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등이 포함됩니다.

  • 수달은 주로 물가에 서식하며 물질적인 환경 변화와 인간의 개입으로 서식지가 감소하고 있어서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현재 정확한 개체수는 통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