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갑자기 회사에서 먼 곳으로 발령내면 어떻게 하시나요?

가령 서울에 있는 직장을 다니는 직원에게

갑자기 부산으로 발령을 내버리게 된다면

그 직원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그 정도로 멀게 발령을 내는 것은 우선 두 가지 정도의 가능성이 있는데

    하나는 퇴사하라는 무언의 압박일 수 있고

    그게 아니라면 정말 필요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이것을 감당이 되면 가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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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렇게 발령이 났다면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할 수 밖에 없을 듯 한데요...

    갑작스런 발령으로 인해서 가장 중요한게 주거의 문제 인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사측과 협의가 필요할 듯 하고,

    그 외 발령에 따른 기타 부대 조건들을 잘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따라서 다를것 같아요.

    부산에서 다녀도 서울에서 이직하는것보다 좋다면 갈것 같고 회사가 기숙사나 급여문제가 협의가 되어도 가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퇴사하고 실업급여를 받고 다른직장으로 갈겁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다른곳에 이직이 가능하면 관두고 실업급여 타면서 준비하시면 되구요.이직이 어렵다면 방구하고 다녀야 되겠죠

  • 퇴사하고 싶으면 이때다 싶어서 하는게 좋아요

    실업급여 대상자이거든요

    그게 아니고 더 다니고 싶으면 하 어쩔수없다하면서 부산으로 주거지 옮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