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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가령 서울에 있는 직장을 다니는 직원에게
갑자기 부산으로 발령을 내버리게 된다면
그 직원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정말 그 정도로 멀게 발령을 내는 것은 우선 두 가지 정도의 가능성이 있는데
하나는 퇴사하라는 무언의 압박일 수 있고
그게 아니라면 정말 필요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이것을 감당이 되면 가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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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그렇게 발령이 났다면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할 수 밖에 없을 듯 한데요...
갑작스런 발령으로 인해서 가장 중요한게 주거의 문제 인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사측과 협의가 필요할 듯 하고,
그 외 발령에 따른 기타 부대 조건들을 잘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진실한낙타288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따라서 다를것 같아요.
부산에서 다녀도 서울에서 이직하는것보다 좋다면 갈것 같고 회사가 기숙사나 급여문제가 협의가 되어도 가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퇴사하고 실업급여를 받고 다른직장으로 갈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다른곳에 이직이 가능하면 관두고 실업급여 타면서 준비하시면 되구요.이직이 어렵다면 방구하고 다녀야 되겠죠
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
퇴사하고 싶으면 이때다 싶어서 하는게 좋아요
실업급여 대상자이거든요
그게 아니고 더 다니고 싶으면 하 어쩔수없다하면서 부산으로 주거지 옮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