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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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나선 결과는 언제나 손해로 나타나지 않나요?

지방의료원들이 수천억 적자가 났지만 대책없이 전전긍긍한다더군요.

코로나 유행할때 지방의료원들이 일반환자 안보고 코로나 환자만 전담하다 보니 수익이 악화되면서 현재는 전국 지방의료원이 다합쳐서 몇천억의 적자로 돌아섰다고 하네요.

언제나 공공의 이익을 위해 희생하면 돌아오는건 이런 모습이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의료원은 원래 지자체의 보조를 받아서 공적인 임무에 투입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약계층을 위한 시설이기에 적자가 날 뿐 공공선을 위해 모두가 피해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업을 시작하면 장기성으로 투자를 하죠. 근데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국민을 위해 하면 좋은데, 이 투자 시작 과정에서 여러 가지비리가 개입하고 정치 견해가 많이 들어가서 문제가 되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