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도 콘센트에 꽂아두면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나요?

휴대폰을 충전하지 않을 때도 충전기를 24시간 내내 콘센트에 꽂아두는 편입니다.

이렇게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대기전력이 소모되어 전기요금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장시간 꽂아두었을 때 화재 등 안전상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일단 대기전력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전력이 조금씩 소모되는 것은 맞는데요..

    요즘 기기들은 거의 대기전력이 1W미만이라.. 겨우 핸드폰 충전기 하나 꽂아 놓는다고 전거요금이 오르지 않습니다.

    이걸 계산해보면 더 자세히 알 수는 있겠지만 차이는 없을 겁니다.

    해봐야.. 한달에 10원이나 차이가 있을까 싶습니다.

  • 전기요금에 영향을 주더라도 아주 미미합니다.

    다만 배터리에 과부하를 주는 모델들도 있어서 그 부분을 주의하시는게 좋겠어요.!!

  • 손에 꼽을 정도로 미비합니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 충전기(스위칭 모드 파워 서플라이)는 스마트폰이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초저전력 상태로 전환됩니다.

    ​미연결 시 대기전력은 약 0.01W ~ 0.05W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1년 내내 24시간 꽂아두어도 소모되는 전력량은 약 0.1~0.4kWh 내외입니다. 한국전력 주택용 전기요금(저압) 누진제 중간 단계를 적용해도 연간 100원~200원 미만 수준이므로, 전기요금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