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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따뜻한푸우

따뜻한푸우

사춘기아이가있는데 어떻게 잘 지낼수있는지꿀팁있나요?

요즘 둘째가 너무 자기의지대로만 할려고 하고 반항심도 심하고 어떻게 잘 풀어야할지 고민이네요

좋은 방법이나 경험담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두의마블333

    모두의마블333

    사춘기는 보통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지면서 반항심도 더 느는것같더라구요.

    자녀분과 이리저리많은 활동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등산이나 캠핑을 자주해보시고 영화도 보러가고 자주 같이 먹고 해보세요.

    이렇게 부모와 자주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은 사춘기가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

  • 그럴때는 미국이나 서양의 교육 방법도 따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춘기 방황이 심할 때는 운동.게임등 취미를 같이 해보시는 건 어떨지요?? 무조건 윽박지르지 마시고 천천히 공감 해 주다 보면 그시기도 지나갑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춘기 문제 시간이 지나면 나름 해결되는거 같습니다.

    인정해주고 받아주시고 해주세요 가족은 나를 이해하지 않고 인정 안해준다고 생각하게 만들시면 나중에 큰 문제가 있을수 있어서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청소년기가 되면 어른을 너무 부러워합니다.

    어른들은 19금 영화도 보고 남녀간의 연예 성관계,음주,담배 돈벌어 차도사고 하고싶은거 할수있다는 생각에 잠긴답니다.

    이런 욕구를 풀어주려면 자립심을 길러주셔야 하고

    어른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도 자세히 알려주셔야 할거에요.성교육도요.

    그리고 술은 어른들과 배워야 예절을 알것입니다. 담배는 백해무익이란거~~

    집나가면 많이힘들고 청소년이 돈벌기 어렵다는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늦게들어오면 너무 뭐라하지마시고 내버려둬보세요.

  • 사춘기가 되면 자기 의지가 강해지고 생각이 달라집니다. 부모보다는 친구의 의견을 더 고려합니다. 그러다보니 자기의 생각이 중하고 자기 결정권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할 일은 아이의 행동에 탓하기 보다는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합니다. 그러면 점차 양보와 이해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 사람에게는 3가지 독립이 있다고 해요

    신체적, 경제적, 정서적 독립.

    전자의 2개는 성인이 되어서 할지라도 정서적 독립은 사춘기에 시작한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와 점점 멀어질 준비를 하고

    자신의 생각으로 결단과 결정을 내리게 되죠

    물론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 선택이 올바르고 온전하지 못할 때가 많기에 지도해주는 것이 필요하지만

    도덕적으로, 법적으로 위배되는 행동이 아니라면 자신이 선택하도록 두고 그 선택을 존중해주세요.

    물론 그 결과도 온전히 본인이 져야하고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본인이 생각하게 해주세요.

  • 사춘기의 아이는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하시고 받아주고 인내하며 기다려주세요. 그러면 서서히 사춘기가 지나가고 괜찮아 질거에요.

  • 사춘기는 누구도 막을수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저희 아이도 심하게 사춘기를 겪엇는데 부모가 야단치는것보다는 아이에 마음을 이해해주고 여행도 다녀오면 좋을것 같아요 사춘기 자녀가 있으면 부모는 화나는것이 있어도 화를 내면 안되고 차분하게 얘기해야 그나마 조금씩 듣더군요 화를 내니 친구들과 연락해서 귀가 시간도 더 늦어지더군요 사춘기는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가장 힘든시기인 만큼 부모 또한 가장 힘든시기이니 현명하게 잘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 꿀팁이라곤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마다 달라서요. 저한테도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녀석이 있는데요. 그 아이는 12살인데 반항을 하더라고요. 처음엔 계속 부딪치다보니 아이가 소릴 지르고 장난 아니었죠ㅠ 지금은 그럴려니 그냥 두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이랑 말을 안 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몇 일 지내다보면 아이가 말 걸면 답을 해주죠!

    하지만 내버려두는 동안 아침, 저녁마다 꼬박 해주는 말이 있어요! "사랑해"하고 표현만큼은 매일 잊지 않죠! 지금은 답이 없어요. 그냥 하고 싶은데로 냅두고 엄마로서 너무 보기 힘들때 카톡으로 편지를 보낸답니다. 그리고 말 한마디 건낼때마다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냥 지켜보고 애정표현 잘 해주고 편지 남기면 될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일단 그아이의 마음이라던지 그런 걸 알아가고 공감해주는게 좋구요

    옆에서 참견 하듯 말하지 말고 최대한 부드럽게 공감주면서 별로 좋지않은 선택같다라던지

    위험하겠다 라던지 달래듯 말해야 합니다

    솔직히 힘들죠 사춘기 반항심에 자기주장이 가장 강할때인까요

    제일 중요한건 평상시에 자녀에게 서로 대화가 가장 필요합니다

  • 결국 시간이 약인듯 해요, 질풍노도의시기잖아요, 잔소리만 하면 더 심해 질듯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것 하고싶은거 지지해 주시고 같이 주말에 여행도 가시고 집보다는 밖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보세요

  • 사춘기 시기에는 자녀가 엇나가지만 않게 방향만 잡아주시고 최대한 시간을 많이 주는게 좋을거같아요

    자기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많이하는 시기라 부모가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면 더 엇나갈 수 있을거같아요

  • 일단, 아이를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괜히 말걸면 아이가 신경질적으로 나와서 갈등이 일으킬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를 지켜보다가 아이의 관심사에 관심갖고 이해해주시면

    아이가 금방 마음을 열거에요

    그리고 아이와 사이좋게 지내다가

    반항이나 이런것도 잘 조절하게끔 규칙을 정하자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춘기아이들의 특징이죠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

    보다 더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아이를 믿고 조금

    은 기다려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때는 옆에서 다그

    칠수록 더 엇박으로 나갈수 있습니다. 본인한테도

    생각하고 행동할수있는 시간이 줄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냥 원하는대로 기분을 맞춰주고 억지로 무언가를 만들지 마세요. 시간이 흐르면 자동으로 말을 걸고 삶에 대한 질문들을 하게 됩니다.

  • 둘째가 원하는 것을 어떤 방식으로든 달성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강화를 사용해 보세요. 예를 들어, 자기 의지를 존중하면서도 합리적인 범위 안에서 선택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사춘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오다보니 정답이 없는거같아요.

    우선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게 제일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음 방법은 없지않을까요?

  • 명확한 규칙과 한계를 설정하세요.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지를 명확히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자기 주도적인 활동을 통해 성장합니다. 취미나 관심사를 발견하도록 도와주세요. 예를 들어, 스포츠, 예술, 음악 등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사춘기 아이 어렵죠...

    하지만 아이에게 다가가기 위해 나전달법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나의 감정을 전달하는 의사소통 법으로 활용가능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