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빨래한 속옷에서 썩은내가 나요 무슨일이에요
집에서 빨래를 하고요. 일반 세탁기에요. 베란다가 없어서 거실에 건조대로 말려요. 근데 속옷에서 썩은내가 나요. 해결가능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속옷에서 썩은 냄새가 나는 이유
1. 실내 건조 시 통풍 부족
베란다 없이 거실에서 말릴 경우, 공기 순환이 부족해 빨래가 천천히 마르며 세균이 증식할 수 있어요.
특히 속옷은 얇고 몸에 밀착되는 소재라서 냄새가 더 쉽게 배어날 수 있습니다.
2. 세탁기 내부의 세균/곰팡이
세탁기 내부에 찌든 때나 곰팡이가 쌓여 있다면, 세탁 후에도 냄새가 옷에 옮겨붙을 수 있어요.
3. 찬물 세탁 또는 세제 잔여물
찬물로 세탁하거나 세제가 완전히 헹궈지지 않으면, 세균이 남아 냄새 원인이 됩니다.
✅ 해결 방법
🔹 1. 뜨거운 물 + 속옷 전용 세제로 세탁
가능하다면 60도 이상의 온수 세탁을 추천합니다 (소재 확인 필수).
속옷 전용 살균 세제나 살균 세탁보조제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에요.
🔹 2. 세탁기 청소
한 달에 한 번은 세탁조 클리너로 통 세척을 해주세요.
드럼 세탁기든 통돌이든 세균이 모이는 하단 필터나 고무패킹도 꼼꼼히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건조 시 환기 필수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로 공기 순환을 도와주세요.
습한 날씨에는 제습기를 사용하거나, 가능하면 건조기 사용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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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냄새 문제, 건조기 하나면 정말 달라집니다.
빨래에서 썩은내가난다면 세탁기의 문제 일수 있습니다. 세탁조 청소를 한번 해보시고 다시 돌리세요. 세탁조 청소후에도 그러면 건조의 문제 일수 있으니 실내건조용 세제로 변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섹탁물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세탁기의 문제이거나 섬유 유연제 그리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 건조시 세탁물에서 냄새가 날수 있습니다. 일단 세탁기 청소를 해보시거나 섬유 유연제를 교체 해주시고 세탁물을 세탁하고 난후 날씨가 좋은날 햇빛에 건조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세탁시 식초를 조금 넣어 주신후 세탁을 하시면 냄새가 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속옷에서 썩은 냄새가 나서 얼마나 신경 쓰이실까요? 몇 가지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가능한 원인:
* 세균 번식: 습한 환경에서 세탁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세균이 번식해서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어요. 특히 땀이나 분비물이 남아있는 상태로 오래 두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 세탁조 오염: 세탁조 안에 찌꺼기나 곰팡이가 쌓이면 빨래를 아무리 깨끗하게 해도 냄새가 옮겨갈 수 있습니다.
* 건조 불충분: 빨래 후 완전히 건조되지 않은 상태로 옷장에 넣으면 습기 때문에 냄새가 날 수 있어요. 특히 속옷은 여러 겹으로 되어 있어 속까지 잘 말려야 합니다.
* 세제 찌꺼기: 세제가 완전히 헹궈지지 않고 섬유에 남아있으면 냄새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오래된 속옷: 오래된 속옷은 섬유 자체에 냄새가 배어 잘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 삶거나 고온 세탁: 속옷은 삶거나 60도 이상의 뜨거운 물에 세탁하면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섬유가 상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삶을 수 없는 소재라면 베이킹소다나 과탄산소다를 넣고 뜨거운 물에 담가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세탁조 청소: 세탁조 클리너를 사용하거나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서 세탁조를 깨끗하게 청소해 주세요.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완벽 건조: 햇볕에 바짝 말리거나 건조기를 사용해서 속옷을 완전히 건조해 주세요.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헹굼 강화: 세탁 시 헹굼 횟수를 늘려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신경 써 주세요.
* 세제 종류 및 양 조절: 속옷 세탁에 적합한 중성세제를 사용하고, 권장 사용량만 넣어주세요.
* 속옷 보관: 깨끗하게 세탁하고 완전히 건조된 속옷은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세요. 다른 빨래와 섞이지 않도록 분리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새 속옷으로 교체: 오래된 속옷은 아무리 세탁해도 냄새가 잘 빠지지 않을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새 속옷으로 교체하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추가 팁:
* 세탁 전 속옷을 바로 세탁기에 넣지 말고, 통풍이 잘 되는 바구니 등에 넣어두세요.
* 젖은 속옷은 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 향균 효과가 있는 속옷 세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방법들을試해 보시고, 그래도 냄새가 계속된다면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혹시 특정 세제나 유연제를 사용하신 후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면, 해당 제품의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제품을 사용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빨래에서 냄새가나는것은 빨래가 속옷이라서가 아니라 실내건조로 인해 말라야하는 정적시간에도 마르지않아 여분이 습기로 세균이 증식하면서 다시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것이라 볼수있습니다.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다시 세탁기에 돌려 잘털어서 제대로 말리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일광건조를 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면 선풍기등을 활용하면 냄새 없이 쾌적하게 말릴수있으니 시도해보세요.
아무래도 말릴떄 제대로 말리지 않았을수도 있구요.
(햇빛잘들고, 환기 잘 되는 곳에 널어야합니다.)
세탁기 내부에 곰팡이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건 통세척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