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재현율이 높을 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높을 수록 전문가용 입니다. 색재현률 92%가 우리가 사용하기 좋은 색체감이고 103% 부터는 빨강색이 빨강으로 보이지 않고 다른 색으로 보이는 이상한 느낌이 들 겁니다. 색재현율은 모니터에서 실제 헥스코드 색상을 얼마나 잘 나타내는지 알려주는 지수입니다.
색재현율(Color Gamut)은 모니터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범위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색재현율이 높을수록 모니터가 더 다양한 색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성능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색재현율이 100%를 넘는다고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