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신부님 정말 축하드려요! 홀 분위기와 신부 입장곡에 맞춰 어울릴 만한 곡들로 추려보자면 신랑 입장곡은 '미녀와 야수'의 클래식한 결을 이어가는 위풍당당한 곡이 좋아요. <He's a Pirate>(캐리비안의 해적)나 <Proud of Your Boy>(알라딘)를 추천드려요.
마지막 퇴장곡은 분위기를 반전시켜서 밝고 경쾌하게 마무리하는 게 최고예요.
<L-O-V-E>나 <Isn't She Lovely> 같은 곡은 하객들도 함께 박수 치며 축하해주기 정말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