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입장 노래 추천이 필요합니다아

한달 후 결혼을 하는데요 아직 입장 노래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식장이나 홀 꽃 장식이 밝아서 입장 노래또한 밝은 느낌으로 가고 싶은데 노래를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많이 추천 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They Long To Be) Close To You 어떠세요 ㅎㅎ

    백예린 버전도 좋고 원곡도 둘다 좋은 것 같아요! 조심스럽게 추천드려봅니닷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이유 - Love wins all 추천 합니다

    몽환적이면서도 웅장한 곡 전개로

    입장 시 집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도입부의 잔잔한 느낌으로 시작해 1절 하이라이트

    부분 부터 입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결혼식 입장곡으로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Love store나 라우브의 steal the 추천 드릴게요 둘 다 가사도 괜찮고 결혼식 입장할 때의 분위기를 더 살려줄 것 같아요 아니면 엄청 신나는 걸 원하신다고 하면 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도 추천드릴게요!

  • 결혼식 입장하실 때에 배경음악으로 좋은 것들은

    홀의 느낌에 따라 조금씩 그리고 신랑, 신부님의 분위기에 따라 다르지만

    부르노 마르스의 메리 유, 마룬 파이브의 슈가, 로제의 아파트 등이

    요즘 인기 있는 입장곡이에요.

  •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달 전이라니 정말 설레는 시기네요. 밝은 홀 분위기와 화사한 꽃 장식에 어우러질 만한 '밝고 화사한 입장곡'들을 분위기별로 나누어 추천해 드릴게요.

    취향에 맞는 곡을 골라보세요!

    "요정의 정원 같은"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곡

    홀의 꽃 장식이 화려하다면, 가벼운 템포의 노래가 신부님의 발걸음을 더 경쾌하게 만들어 줍니다.

    So This Is Love (신데렐라 OST): 클래식한 디즈니 감성이지만 왈츠 풍의 리듬이 섞여 있어 매우 사랑스럽고 우아합니다.

    How Sweet It Is (To Be Loved By You) - James Taylor: 전주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같은 곡이에요.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I'm Yours - Jason Mraz: 도입부의 우쿨렐레 소리가 밝은 채광이 드는 홀과 정말 잘 어울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로맨틱하고 팝한 곡

    입장하는 순간 하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면서도 분위기를 밝게 띄우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Marry You - Bruno Mars: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밝은 입장곡이죠. 신부 입장뿐만 아니라 동시 입장곡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Lover - Taylor Swift: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가 돋보입니다. 핑크빛 꽃 장식이 많다면 이 곡을 강력 추천해요.

    Sugar - Maroon 5: 조금 더 파격적이고 신나는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입장하는 순간 분위기가 축제처럼 변할 거예요.

    "세련되고 힙한" 트렌디한 감성의 곡

    너무 흔하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주고 싶다면 최근 2026년 웨딩 트렌드에 언급되는 곡들을 살펴보세요.

    APT. - 로제 & Bruno Mars: 최근 가장 핫한 곡 중 하나죠! 전주를 편집해서 짧고 강렬하게 입장한다면 하객들에게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Loving You Girl - Peder Elias: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가 화사한 조명 아래서 걷는 신부님을 더욱 빛나게 해줍니다.

    Beautiful Day - U2: 웅장하면서도 희망찬 느낌을 줍니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도 힘찬 시작을 알리고 싶을 때 좋습니다.

    "클래식하지만 밝은" 뉴에이지/연주곡

    가사가 있는 곡이 부담스럽다면 멜로디 자체가 밝은 연주곡을 선택해 보세요.

    Married Life (영화 'UP' OST): 경쾌한 피아노와 현악기 소리가 홀의 밝은 분위기를 극대화해 줍니다.

    Another Day of Sun (라라랜드 OST): 화려한 꽃 장식 사이를 걷는 모습이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처럼 연출될 거예요.

  • 1. Lauv - I Like Me Better

    이거 도입부 비트 나오자마자 하객들 다 고개 까딱거려요. 너무 웨딩 느낌 안 나면서 힙하고 밝음! 세련된 느낌 좋아하시면 강추요.

    2. Surface - Sunday Best

    그 "Feeling good, like I should" 가사 나오는 노래 아시죠? 진짜 발걸음 가벼워지는 노래라 밝은 홀에서 꽃길 걸을 때 분위기 대박이에요.

    3. Taylor Swift - Paper Rings

    "아, 난 좀 신나게 입장하고 싶다!" 하면 이거예요. 엄청 빠르고 경쾌해서 입장할 때 텐션 확 올라갑니다.

    4. 10CM - 부동의 첫사랑

    가사가 진짜 달달하고 멜로디가 너무 예뻐요. 밝은 홀에서 화사하게 웃으면서 입장하기에 이만한 국산 노래가 없음요.

    5. Maroon 5 - Sugar

    이건 사실 축가로 많이 쓰긴 하는데, 신부 입장할 때 틀면 분위기 진짜 파티처럼 밝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