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수상한기술자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중 그나마 덜 부담되는 술이 있을까요?현재 다이어트 중이라 식단이랑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 피하기 어려운 술자리가 생겼습니다..!아예 안 마시면 제일 좋겠지만 분위기상 한두 잔 정도는 마셔야 할 것 같아서요 ㅠㅠ 그나마 다이어트에 덜 부담되는 술이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주변에서는 소주보다는 위스키나 하이볼이 낫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맥주만 피하면 된다는 사람도 있고 의견이 다 달라서 헷갈리네요. 위스키처럼 증류주가 정말 더 나은 편인지, 아니면 결국 어떤 술이든 큰 차이가 없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또 술 자체보다 안주가 더 중요하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 술 드시는 분들은 어떤 술을 선택하시고 안주는 어떻게 드시는지도 궁금합니다.가급적 체중 증가를 최소화하면서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 주식·가상화폐경제Q. ISA 계좌로 ETF 적립식 투자하려는데 한 종목 집중이 나을까요, 여러 종목 분산이 나을까요?다음 달에 ISA 계좌를 개설해서 ETF 적립식 투자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예·적금 위주로만 돈을 모았고 ETF 투자는 이번이 사실상 처음인 투자 초보입니다..!현재 투자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은 매달 60~70만 원 정도인데요. 이 정도 금액이라면 하나의 ETF에 집중해서 꾸준히 매수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2,3개의 ETF로 나눠서 투자하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예를 들어 미국 S&P500 같은 ETF 하나만 꾸준히 사는 방법도 많이 추천하던데, 또 어떤 분들은 미국 지수 + 나스닥 + 배당 ETF처럼 나눠서 투자하는 게 좋다고 하시더라고요..초보자 입장에서는 종목이 많아지면 관리가 복잡해질 것 같기도 하고, 반대로 한 종목만 사기에는 너무 몰빵하는 느낌이 들어서 고민됩니다..!매달 60~70만원 정도를 장기적으로 적립식 투자한다고 가정했을 때, 여러분이라면 한 종목에 집중할지 아니면 2, 3개 정도로 분산할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투자하고 계신 분들의 의견이나 이유도 함께 듣고 싶습니다!!
- 세탁수선생활Q. 드럼세탁기에 일반 세탁세제 넣어도 괜찮은 건가요?현재 드럼세탁기를 사용 중인데요, 평소에는 드럼 전용 세제를 쓰다가 집에 일반 세탁세제만 남아 있어서 잠깐 써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까 어떤 분들은 큰 문제 없다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거품이 너무 많이 나서 세탁기 고장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해서 헷갈리네요..!드럼세탁세제랑 일반 세탁세제는 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단순히 거품량 차이인지, 아니면 세탁 방식 자체에 맞춰 성분이 다른 건지도 궁금합니다..!그리고 드럼세탁기에 일반 세제를 사용하면 실제로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세탁이 제대로 안 된다거나 헹굼이 남는다거나, 내부에 세제가 끼거나 냄새가 생길 수도 있는 건가요? 혹시 한두 번 정도는 괜찮은 건지, 사용해야 한다면 양을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도 궁금해요!드럼세탁기 오래 사용하신 분들 경험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다들 “이건 돈 아깝지 않았다” 싶은 소비 하나씩 있으신가요?요즘 소비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가끔은 오히려 돈 쓴 이후로 삶의 만족도가 꽤 올라간 것들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예를 들면 비싼 의자나 매트리스처럼 몸 편해지는 거일 수도 있고, 운동, 구독 서비스, 전자기기, 취미 같은 걸 수도 있고요..!처음에는 굳이? 싶었는데 막상 써보니까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느낀 소비 있으신가요? 괜히 충동소비 말고 진짜 오래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는 것들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스트레스 받을 때 돈 쓰는 유형인가요?요즘 느끼는 건데 스트레스 받거나 기분 안 좋을 때 괜히 필요 없는 걸 사고 싶어질 때가 많더라구요. 평소에는 굳이 안 살 것들도 그 순간에는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면서 결제하게 되고, 막상 사고 나면 잠깐 기분 좋아졌다가 나중에 좀 후회하는 느낌도 있습니다.. 특히 배달음식, 옷, 소소한 소비 같은 게 은근 반복되는 것 같아요. 큰 금액은 아닌데 계속 쌓이니까 지출도 많아지고요.이게 그냥 흔한 소비 습관인 건지 아니면 스트레스 해소 방식을 다른 걸로 바꿔야 하는 건지 고민됩니다. 혹시 비슷한 분들 계시면 스트레스 받을 때 소비 줄이는 방법이나 다른 해소 루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ㅠㅠ
- 피부과의료상담Q. 여드름 흔적, 화이트헤드가 고민인 피부에요오랫동안 여드름 피부였는데 최근 들어서는 예전처럼 큰 여드름은 많이 줄었습니다. 다만 지금은 화이트헤드, 피지 필라멘트, 붉거나 옅게 남은 여드름 흔적이 가장 고민이에요.신기한 건 화장하면 피부결이 엄청 나빠 보이진 않는데민낯일 때 보면 피부가 전체적으로 매끈하거나 정돈된 느낌이 아니라 오돌토돌하고 지저분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레티놀 성분 제품이 좋다고 해서 가끔 사용 중인데 자극은 심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드라마틱한 변화도 크게 느끼진 못하고 있어요.이런 피부에는  어떤 성분이 더 필요한지 궁금합니다..!예를 들면 BHA/AHA, 아젤라익산, 나이아신아마이드 같은 성분들이 도움이 될지 아니면 스킨케어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피부과 시술을 받아야 하는 단계인지도 고민됩니다. 아쿠아필, 프락셀, 피코토닝과 같은 관리에 관심이 있긴 합니다..!혹시 비슷한 피부 고민 있었던 분들 중에 효과 봤던 제품이나 시술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기 두렵기도 하네요 ㅠㅠ
- 예금·적금경제Q. 계좌는 얼마마다 새로 만들 수 있나요? 청년미래적금 가입도 궁금합니다제가 최근에 재테크 시작한 사회초년생인데 그저께(18일)에 CMA 계좌를 하나 새로 만들었습니다.근데 찾아보니까 계좌를 새로 만들면 일정 기간 동안 추가 계좌 개설이 제한될 수 있다고 해서요. 보통 은행이나 증권사 계좌는 얼마 간격으로 만들 수 있는 건가요?그리고 6월쯤 출시 예정이라는 청년미래적금도 관심 있는데 이미 이번 달에 CMA 계좌를 만든 상태여도 신청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신규 계좌 개설 이력이 있으면 가입 제한이 걸리는 건지, 아니면 일반 입출금 계좌만 추가 개설이 어려운 건지도 헷갈립니다.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잘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 예금·적금경제Q. 파킹통장이랑 CMA 계좌 차이가 뭔가요?이제 막 돈 모으기 시작한 사회초년생인데 주변에서 파킹통장이랑 CMA 계좌를 많이 추천하더라구요.둘 다 하루만 넣어놔도 이자가 붙는다고는 들었는데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안정성이나 이자 차이, 입출금 편의성 같은 부분도 궁금하고 실제로 생활비 통장이나 비상금 통장으로는 어떤 걸 더 많이 쓰는지도 알고 싶어요.그리고 아직 목돈은 없고 월급 들어오면 조금씩 모으는 단계인데 저 같은 상황의 경우에는 파킹통장이 더 나은지, CMA가 더 나은지도 궁금합니다.실제로 사용 중이신 분들 있으면 장단점이나 추천 이유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마누카꿀이 일반 꿀보다 좋은 이유가 뭔가요?요즘 마누카꿀이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많이 보이던데 일반 꿀이랑 정확히 뭐가 다른 건지 궁금해요..!찾아보니까 항균 작용이나 목 건강, 면역 관련 얘기가 많던데 실제로 차이가 큰 편인지, 아니면 그냥 마케팅에 가까운 건지도 헷갈리네요. UMF나 MGO 같은 수치도 있던데 이건 높을수록 좋은 건지, 보통 어느 정도 제품을 많이 먹는지도 궁금합니다.평소에 목 자주 붓거나 피곤할 때 먹어보려고 하는데 드셔보신 분들 체감 효과 있었는지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보톡스 맞고 운동 언제부터 가능할까요?최근에 턱보톡스 맞을 예정인데 운동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보통 시술 후 운동은 며칠 쉬라고 하던데, 어느 정도 강도의 운동까지 피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가볍게 걷는 정도는 괜찮은 건지, 땀 많이 나는 유산소나 근력운동은 언제부터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특히 제가 지금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필라테스 정도는 시술 직후에도 괜찮은 편인지, 아니면 이것도 며칠 쉬는 게 좋은지 궁금해요. 반대로 러닝처럼 심박수 올라가고 땀 많이 나는 운동은 며칠 정도 피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혹시 실제로 보톡스 맞아보신 분들이나 전문가분들 중에 운동 언제부터 다시 했는지, 주의했던 점 있었는지 관련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