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다리를 꼬고 앉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다리를 꼬고 앉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러한 행동은 편안함 때문일까요, 아니면 습관이나 심리적인 이유와도 관련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에서 다리를 꼬고 앉는건 편안함과 습관 등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골반이 살짝 틀어지면서 한쪽에 체중이 실려 안정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좁은 좌석에서 자세를 고정하기 쉽고요.

    앉아있으면 몸이 덜 힘든 자세를 자동으로 찾는데 그게 다리 꼬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자주 다리를 꼬는 행동이 있다면 그냥 앉음과 동시에 자동으로 다리를 꼬을 수 있겠습니다.

    의식하지 않아도 몸이 먼저 움직이는거죠.

    다른 이유로는 좌석이 좁아서 다리 위치가 애매해지거나 사람이 많으면 몸을 작게 만들려는 행동을 하게됩니다.

    그렇기때문에 다리를 꼬을 수도 있겠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1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본인만의 자세를 편하게 하는거거나 습관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지금도 습관처럼 이러고 있네요.

    다만 오래 지속하면 혈액순환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저도 자제해야겠네요.

  •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다리를 꼬고 앉는 이유는 그냥 그 자세가 습관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저도 무의식적으로 의자에 앉으면 다리를 꼬는게 습관이고 스스로 인지를 잘 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 습관이면서도 편안한건데 보통 습관적으로 다리를 꼬게되죠 다리를 계속 떨듯이 그래도 다리떨어서 거슬리게하는것보단 꼬는게 나은거같아요

  • 지하철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습관성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리를 꼬고 앉으면 편안하고 안정감이 있다고 생각 하는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지하철에서는 다리를 꼬고 앉지는 않지만 일반 의자에 앉을때는 다리를 꼬고 앉기도 합니다. 그냥 의자에 앉으면 다리가 자동으로 꼬아 지는데 이게 아무래도 습관성이 큰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대중교통인 지하철 안에서 다리를 꼬는 행동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행동입니다.

  • 지하철 의자가 딱딱하기도하고 오래 앉아있다보면 엉덩이도 아프고해서 몸의 중심을 좀 바꿔보려고 다리를 꼬게 되는것이지요 이게 사실 습관인 경우가 아주 많은데 본인은 그게 편하다고 느끼겠지만 척추나 골반에는 아주 안좋은 자세라고들 하더군요 심리적으로는 자기만의 공간을 좀 확보하려는 그런 마음이 무의식중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고들 합니다.

  • 편하기 때문에 한번 습관이 들면 어지간해서는 고치기 힘들다. 건강에 안 좋을 걸 알면서도 하게 되는 대표적인 습관 중 하나. 정자세에 신경쓰는 사람도 시험등 자세에 상관없이 짧은 시간 안에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할 때에는 자기도 모르게 꼬게되는 경우가 많다.

  • 가장 중요한 건 편안함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다리를 꼬게 되면 왠지 균형이 맞아지는 느낌이 들면서 편한 자세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특히 아무 것도 안하고, 뇌를 빼놓고 핸드폰을 보거나 딴생각을 할 때는 꼭 다리를 꼬게 되더라구요. 다른 사람들도 같은 심정이지 않을까요?

  • 지하철에서 다리를 꼬고 앉은 사람들이 종종 보이긴 하더라구요

    자리가 넉넉하고 옆에 사람이 없으면 문제 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옆자리에 사람이 앉아 있는데 다리를 꼬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