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회사 물류팀 파렛트 계산기 구축 방법 및 사례

안녕하세요.

현재 저희 회사(뷰티회사)는 최근에야 제품별 카톤 체적정보 및 규격 정보가 어느 정도 정리된 상태이며, 이를 활용해 파렛트 계산기 또는 적재 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용하고 있는 3pl 창고에서 출고 전 예상 PLT(가PL)를 공유 받아서 진행해 왔는데, 실제 피킹 및 패킹 이후 확정되는 PLT(실PL)와 차이가 발생하면서 차량 수배, 부킹, 적재 공간 확보 등의 과정에서 이슈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영업팀과의 이슈도 종종 발생)

특히 높이 제한, 적재 방식, 국가별 파렛트 규격 등의 변수로 인해 가PL과 실PL 간 오차가 발생하는 부분을 개선하고 싶습니다.

현재는 제품별 체적정보를 활용하여 예상 PLT 수량, 적재 효율, CBM 등을 자동 산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고민하고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구축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지 궁금합니다.

또한 다른 화주사나 물류사에서는 이러한 업무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단순 계산기 수준으로 관리하는지, 별도 적재 최적화 솔루션이나 2D/3D 적재 시뮬레이션을 활용하는 사례가 있는지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물류쪽이다보니 명확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제가 아는 기업들은 이를 위해서 대부분의 패키징을 표준화하고 있습니다. 즉, 패키지의 사이즈가 명확해야지 이러한 시뮬레이션에 대한 부분도 납득이 가능하기에 따라서 최대한 이러한 부분을 신경쓰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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