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나 스마트폰에 마그네틱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마그네틱은 작은 자기 테이프가 포함되어있으며, 이곳에 카드의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마치 하나의 바코드, QR코드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그넷을 찍으면 리더기에서 자기 테이프의 정보를 해독하여 읽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마그네틱은 외부 전자석이 내포된 리더기로 읽어낼 수 있는데, 전자석의 강도의 정도에 따라 꽤 먼 거리에서도 인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 마그넷이 손상되면 자기 테이프가 손상될 수 있어 리더기에 찍어도 카드 정보를 읽지 못해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그넷이 손상되지 않도록 잘 보관해야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