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국제유가는 글로벌 정치, 경제, 안보 등에 큰 영향을 받는 벤치마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판데믹 직후 유가 선물은 이례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적도 있습니다. 즉, 60일 유가 선물 만기 때 해당 선물을 쥐고 있는 이는 가치가 없는게 아니라 오히려 돈을 선물 가격만큼 지불하고 추가 비용을 더 지불하고 실물 기름을 인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그러나 물류 병목 등이 터지며 국제 유가는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국제 유가 추이를 수십년간 추적하면 상당한 등락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가 호황인지, 불활인지 또는 주요 산유국 정세 등도 유가에 영향을 끼칩니다. 유가는 국제 정세, 경제 상황 및 달려 환율 등에도 민감하게 영향 받는 거대한 현물 및 파생상품 시장의 원본 자산에 해당합니다. 매일 살아 숨쉬며 꿈틀거리는 대표적인 글로벌 벤치마크 지표입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