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 그만두고 싶은데 어떡하면 예의있게 전달 할 수 있을까요.
모 백화점에 피크 타임만 일 하는 알바생 입니다.
여긴 팝업스토어여서 2주만 알바합니다.
이제 하루 남았는데 그만두고 싶어요, 몸도 지치고 스트레스로 인해 알르레기도 올라오고 계속 멘트외치느라 목도 쉬고 근무환경 정말 꽝이고
담당자는 휴대폰 한다고 계속 전화하시고
휴대폰은 판매하는 물건이 얼마나 팔렸는지 계산하거나 손님 전화 오는것만 받거나 다른 알바처에서 팝업알바 맡아줄수 없냐는 등에 문자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계속 그걸로 스트레스를 주시더라고요.
정말 참다가 그만두고 싶어서 예의 있게 그만둔다는 문자를 보내고싶어요.
1시부터 7시까지 시간당 12100원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먼저 지금 힘든 상황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마지막 하루 남았으니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예의 있게 문자로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번 주말로 계약이 끝나서 그만두고 싶습니다.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렇게 간단하게 정중하게 전달하시면 될 것 같아요.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알바를 그만 두고자 한다면
문자로 통보 하듯 전달하긴 보담도
직접적으로 대면을 하여서 '저 일을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라고 본인의 생각을 전달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유는 집안의 급한 일이 생겨 일을 하지 못할 것 같다 라고 말을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하루 남았다는 게 2주 중 하루를 말 하는 거 같고 하루 채우고 내일 그만둔다고 말한다는 거 같은데 그냥 그만둔다는 뜻을 말하면 되지 않을까요? 엄청 잘 해주는 환경도 아니고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면서 그만두게 되는데 그냥 개인 사정으로 그만 두게 되었다고 지금까지 고마웠습니다 정도로 밝히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밖에 안남았는데 그만두시려면 아무래도 몸이 너무 안좋다는쪽으로 말씀드리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알레르기랑 목쉰거 말씀하시면서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내일 출근이 어려울것같다고 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그만두게되서 죄송하다고 한마디 덧붙이시구요 아무래도 하루 남은상황에서 예의지키려면 건강상 이유가 제일 무난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