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벙변이 발생한 이유는 고려가 오랜 평화의 시기가 있다보니 무신에 대한 차별이 심했던 것이 폭발을 했습니다.
무신정변 이전에 고려가 큰 전재을 치른 것은 거란의 3차 침입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게 1018년이었죠. 무신정변이 일어난해는 1170년이죠.
160년 이상을 그렇게 큰 전쟁 없이 지내다보니 무신의 필요성을 사회적으로 느끼지 못하며 그건 그대로 고질적인 차별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던 중에 차근차근 빌드업을 하던 사건들이 누적되었고 무신들의 분노의 임계점에 넘어서고 폭발한 사건이 무신정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