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인 소믈리에입니다.
레드 와인의 경우 포토 껍질에서 기인되는 ‘타닌’이라는 성분에 의해 느끼셨던 떫은 맛이 나곤 합니다.
화이트 와인에는 이러한 타닌 성분이 없습니다.
와인의 품종이 너무나도 다양하기 때문에 산도, 당도, 풍미, 드라이함의 정도, 타닌의 정도, 바디감(알콜 도수)의 정도에 따라 구별하시며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스위트 와인을 찾으신다면 샴페인과 같은 스파클링 와인이나 포트 와인과 같은 주정 강화 와인, 혹은 로제나 화이트 품종 중 달달한 와인으로 추천받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