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과 근린생활센터를 공존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도심속에 있는 공원과, 녹지 시설이 공존되어야 사실상 사람들에게 편의도 제공하고, 도심의 편리함도 누릴 수 있는것데, 이런 도시 계획이 성공한 지역이 있을까요? 이로 인해서 장점만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성공한 모델로는 뉴욕 하이라인, 도쿄 롯폰기힐즈 등이 있습니다.
녹지, 공공공간을 상업시설과 결합해 시민 접근성과 상권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다만 임대료 상승, 젠트리피케이션 등 부작용도 발생하므로 균형 계획이 핵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재개발이 도시개발 특히 신도시를 조성하게 될 경우 녹지 부분과 주거부분을 적절하게 배치를 해서 주거와 공원등의 편의를 제공해서 자연 친화적인 스마트 도시를 건립을 많이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최첨단 IT가 적용이 된 편의시설 및 인프라 그리고 그 주변에는 깨끗한 공원 및 최대한 자연 형태의 하천등을 조성을 해서 자연과 친화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도시를 건립을 하게 되면 수요가 많아 지고 살기 좋은 동네로 발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때로는 녹지가 너무 많은 경우 해충등의 단점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심 속 공원과 녹지가 공존하는 도시 계획이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로는 일본 도쿄 시부아의 미야시타 파크, 뉴욕의 하이라인 파크, 싱가포르의 파크커넥터 네트워크 등이 있습니다. 미야시타 파크는 빼곡한 도심 빌딩 옥상을 활용한 입체공원으로 접슨성과 토지 활용도를 극대화한 사례입니다.
그리고 싱가포르는 도시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정원처럼 조성하는 정원도시 전략을 통해 약 350개 공원과 녹지를 파크 커넥터로 연결하여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처럼 성공사례를 배워 적용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심 내 공원과 근린생활시설의 공존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면서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효과적인 도시 계획 전략으로 서울 성수동 도시 재생 사례가 근린생활시설과 주거 공간 공공시설이 어우러져 도시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