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염색을 하게되면 꾸준히 해야되나요??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흰마리가 부쩍 늘었는데요..염색을 하게되면 꾸준히 매번 해야된다는데 사실인가요?
머리도 많이 빠진다는데 걱정할정도로 빠지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번 염색을 하게 되면 한달에 한번 정도는 계속 해 줘야 합니다. 흰머리는 자꾸 튀어 나오기 때문 입니다. 어리결이 그렇게 많이 상하지는 않는 것 같고 빠지는 것도 그렇게 못 느껴 집니다.
흰머리를 염색하면 꾸준히 색을 유지하려면 정기적으로 다시 염색해야 하는 게 맞아요.
색이 빠지거나 새로 나는 흰머리 때문에 자주 손질해야 할 수도 있어요.
머리 빠지는 건 개인 차가 크지만, 염색이 원인이라기보단 스트레스나 유전, 건강 상태에 더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아요. 걱정되면 미용실에서 상담받거나, 두피 건강을 위해 관리하는 것도 좋아요.
적절한 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머리 빠짐을 줄일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전문가와 상담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염색을 하는 나이가 되면 꾸준히 해주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매월 가볍게 2회 정도 하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한 달에 평균 1cm정도 자란다고 합니다. 적어도 1개월에 1회는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검은 머리인 사람은 조금만 흰머리가 올라와도 보기가 안 좋더라구요. 저는 앞머리와 양 사이드만 하고 뒤는 안합니다. 셀프로 하게 되니 샤워할 때 5-10분 정도 발라두면 염색이 되고 냄새도 나지 않아서 집에서 늘 하고 있어요.
염색은 자주 해야 할 상황이라면 보이는데만 가볍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저는 한 15년째 매달 염색을 하는 편입니다. 원래부터 머리숫이 많아 탈모는 걱정을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염색을 자주 하게 되면 두피에 좋지 않기 때문에 머리숫이 없는 분이시라면 탈모의 영향을 받을수 있습니다. 30살부터 흰머리가 나더니 요즘에는 염색을 하지 않으면 검은색 머리카락보다 흰색 머리카락이 더 많아서 매달 커트 할때 염색을 같이 합니다.
외관상으로 보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자신의 깔끔한 외면과니를 위해서 영색을 하곤하죠! 한번 영색을 하고고나면 까끔한걸 스스로 보시게 되죠! 그러니 스스로의 관리를 위해서 계속해서 염색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염색을 저도 주기적으로 하는데요, 아무래도 흰 머리가 계속 나기 때문에 꾸준히 하는 것은 맞는 거 같아요, 다만 염색약을 쓸 때 좋은 성분 있는 거 선택하시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염색을 자주 하는편인데요 40대초반인데 새치가 너무 많이 자랍니다. 그래서 뿌염을 하는데 올라오면 발라주고 해야 깔끔해보이더라구요 약재도 괜찮은것 쓰면 머리는 많이 안빠집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머리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뿌리가 나오기 때문에 색상 유지와 균일한 느낌을 위해 4-6주 간격으로 염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머리 빠짐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자극이 강한 성분이 있다면 더 빠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