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새해 부모님에게 전화 드리니 자식과 손주 더 생각하시는게 맞는거죠?
오늘 2026년 1월 1일 새해 부모님에게 작년 한해 고생 하셨고 올해 건강하시라고 전화를 드렸더니 나와 손주, 며느리 걱정과 더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람다고 하시는데 모든 부모님 마음은 같은거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연합니다.
우리 부모님들 마음은 다 똑같이 자식들 손주들 걱정하시고 잘되는게 소원이지요.
항상 연락자주 드리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부모님들은 항상 내옆에있지않습니다. 계실 떄 잘해드려야죠!
부모 마음은 결국 자식이 잘 지내고 건강하고 외롭지 않길 바라는 거야
그래서 잔소리처럼 들려도 걱정보다 사랑이 앞서는 거니까, 네가 오늘처럼 한 통만 해도 부모님은 오래 마음 따뜻해진다.아무래도 조부모님들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가장 걱정하고 생각하시는 것은 자신의 손주가 아니라
자식일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부모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가능하시다면 자주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식이 성인이 되어도, 결혼을 해도, 늘 걱정되고 어린 아이처럼 느껴지는 그 마음이요.
자식 부부가, 그리고 손주가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것이 부모 마음 같습니다.
네 부모님 마음은 모두 같은 거 같아요 저희 부모님도 그러시더라고요 가장 중요하지 않은게 건강 그리고 일이 힘들지 않은지 자식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얘기하세요네 부모님 마음은 모두 같은 거 같아요 저희 부모님도 그러시더라고요 가장 중요하지 않은게 건강 그리고 일이 힘들지 않은지 자식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얘기하세요
네 거의 모든 부모님 마음이 그런 것 같아요. 본인 고생은 뒤로하고 자식이랑 가족 걱정부터 하시고, 늘 건강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시잖아요.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그 마음이 다 담겨 있어서 들을 때마다 괜히 뭉클해지기도 하고요.
더 크게 자식과 손주들의 안녕과 행복을 바라시는 경우가 많아요. 새해 같은 의미 있는 날에는 내가 잘 지내는 것보다 너희가 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강하는게 드러나죠.부모님이 보여주신 모습은 아주 보편적이고 따뜻한 부모의 마음이에요. 한가한님이 느끼신 것처럼 “모든 부모님 마음은 같은 것”이라는 말이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