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도안정된알탕
우울하고 침울함 감정에 사로잡힐 때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세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힘들거나 지칠 때 뭔가를 풀고 해소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그냥 괜찮아질 때까지 참고 인내하는게 다인 듯 하네요. 예전처럼 친구와 회포를 푼다거나 힘든 사정을 얘기하는게 현실적으로 힘들어지고 약한 모습 보이는 게 주변에 힘듬을 전가시키는 것 같고 삶이 힘들고 상황은 버거워만 지는데 쉽지 않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기분이 우울하고 기분이 안좋을때가 많은데요
저는 보통 핸드폰을 안보고 산책을 하거나 뛰거나 해서 기분이 조금 풀어 지더라구요 아니면 다른분들 답변처럼 아예 헬스장을 가서 땀뻘뻘 흘리면서 운동만 생각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아니면 인스타라던가 유튜브로 재밌는걸 찾아봐두 좋구요 (자기가 좋아하는 채널을 몰아서 보는게 베스트입니당)
그리고 저는 가끔 우울할때 노래 듣는것도 좋아해서 이어폰 사셔서
노래 들으면서 아무것도 안하거나 취미활동 하시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뭔가 힘들고 그런 순간일 수록 저는 뭔가 취미가 있다는 것에 감사한 거 같아요. 아무리 슬퍼도 취미가 있으면 최소 회복에 있어 차이는 나는 거 같더라고요. 내가 좋아하는게 하나라도 있으니까 그걸 하기 위해서라도 감정을 바로 잡기 위해 많이 노력 하는 거 같습니다. 취미나 이런 걸 하나라도 만들어 보세요. 정신적으로 많이 의존되고, 행복을 주는 걸 옆에 두는 게 제일 좋습니다!
우울하고 침울한 경우 운동 하는 것도 도움 됩니다. 걷기 운동은 혼자 생각할 시간 많이 주어지는데 내가 지금 왜 이렇게 힘들고 침울한지 깊게 생각할 수 있고 벗어나기 위해 어떤 활동이나 생각 또는 각오 다지는게 좋은지 답 나오기도 하고 특히나 혈액순환 도움되어 긍정적 생각하는데 도움 줍니다. 사소하다 생각 되더라도 단기 목표 설정해서 이루어 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의욕 생기기도 합니다. 나이들수록 친구 만나는 횟수도 줄어드는 거 같고 무엇보다 새로운 추억 없이 과거 추억이나 현재 힘든 상황 말하면 힘들어질 수 밖에 없으며 결국 나 스스로 자신감 가지고 벗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월 흐름에 따라 달라기긴 하더군요
친구.지인.유흥.술.담배.뭔가 항상 있어야 하고 그게 당연하다는듯 했으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냥 혼자 큰바다.강물이 아니어도
차안에서 커피한잔을 하며 자연을 보게 되더군요.
산을 거니는것도 작은 냇가를 보는것도 혼자만의 명상 시간이 좋더군요.
어떤이들은 전혀 모르는 모임에 참석해 푸는분들도 계시네요.
개인적으론 혼자만의 힐링 시간
우울하거나 침울할 때 참고 견디는 것만으로는 감정이 풀리기 어렵습니다. 작은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안전한 방법으로 감정을 표현하거나 풀어주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글쓰기, 음악 듣기, 그림, 가벼운 운동처럼 혼자 해도 부담 없는 활동으로 감정을 분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혼자 하기 어렵다면 전문 상담사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해 안전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큰 도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