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 시선 신경쓸수록 소심하고 자신감이 낮아진 상태인가요?
아는 지인과 카페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보면 나는 주위 사람 시선 신경쓰지 않고 하고 싶은 대화를 하는데 상대는 무슨 말 할 때 좌우를 살피고 다른 사람 시선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만큼 소심하고 자신감이 낮아진 상태인가요? 단지 그 장소에 같은 시간대 있는 사람들인데 욕하거나 매너에 어긋나지 않은 이상 눈치 볼 필요가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는 사람은
자존감이 낮아서라기보다는
원래 습관일수 있습니다
원래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주의를 살피고 사방에 관심이 많고 어떤 사람 뭐 먹는지 까지 관심있는 사람있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을
미어캣이라 부릅니다
집중력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보통 자존감이 낮고 혹은 현재 불안감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는 말을 하다가도 주변을 살피고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더군요. 공공장소에서 크게 떠들고 그러는 것은 매너에 어긋나는 행동이지만 카페에서 적당한 데시벨로 이야기를 하는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비매너인 행동이 아닙니다.
공공장소에서는 공공질서를 지키는게 시민의 한사람으로써의 의무인것 같아요
그리고 공공 장소에서는 주변사람들의 눈치를 보는것도 맞는것 같은데요 그런데
무의식적으로 좌우를 살피고 할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자신감이 낮아진것보다는
습관적인 행동으로 저는 보입니다
네 아무래도 자존감이 떨어지는 사람들 특징이 사람들 시선등을 많이 신경쓰는 성향이 강합니다.
굳이 눈치를 볼필요가 없지만 그게 안되니까 자존감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는것이지요.
인간을 어떻게 단순하게만 판단할수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