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다리 꼬아 앉은 사람 논란 이라는데 다리 꼬는 자세 매너 아닌게 맞는가요?

지하철 많은 사람들 이용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기본 매너 요구하며 가급적 지키는게 좋습니다. 인터넷 지하철 다리 꼬고 앉은 사진에 여러 사람들이 논란 제기하고 있다는데 다리 꼬는건 매너 아닌게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에서 다리 꼬고 앉으면 앞 사람 무릎을 발로 차거나

    신발 먼지를 이웃 바지에 무료로 나눔 하게 되니 당연히 비매너죠!

    안 그래도 좁아처진 객실에서 혼자 안방처럼 다리를 쭉 뻗고 있으면

    주변 사람들은 신경을 곤두세우며 강제 스트레칭을 해야 하거든요

    텅 빈 심야 열차가 아니라면 다리는 공손하게 모으는 게

    정신 건강과 평화에 이로우니, 내 다리가 길어 슬픈 짐승이라도

    만원 지하철에선 제발 슬그머니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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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리를 꼬우고 앉아 있으면

    통행에 지장을 유발시킵니다

    해서 메너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복잡한 지하절에는 붐비는 상황에 맞게

    자세를 바꿀필요는 있을듯 합니다.

  • 다리를 꼬고 앉으면 앞으로 많이 튀어나와있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매너가 아니라고 하는데 옆에 앉은 사람은 편한거 같아요

  • 지하철에서 다리를 꼬는 것 자체가 무조건 비매너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옆 사람의 공간을 침범하거나 통로를 방해한다면 불편을 줄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자세보다 다른 승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