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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초이
아침 출근 지하철에서 60대쯤된 아주머니가 노약자 좌석에 앉아 맨발에 다른 옆좌석에 발을 올려놓고 있는걸 보고 이러면 안된다고 한마디 했더니 옆에 사람이 없어서 발을 올려 논게 죄냐고 큰소리 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이건 아니냐고 했더니 너나 잘하세요 그러더라구요 아침 이라 참고 말았는데 참 매너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하철 예절좀 지켰으면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그런 사람들은 누가 말해서 듣는 시람들이 아니에요
그렇게 예의없는 사람이
누가 한마디 한다고 죄송하다고 일어날 사람이 아닙니다
말한 사람만 속상하지요
그냥 못 본척 지나가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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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잉
진상은 언제나 피하는게 맞습니다. 괜히 맞서다가 손해보는 기분이랄까요?
그 분들은 우리의 생각 범위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니 무시하고 지나가는게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