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다보면 젊은 사람이 노약자석에 버젓이 앉아 가는데 한마디 해야하나요?

지하철을 타다보면 노약자석에 젊은 남자가 앉아 심지어 양말도 벗고 신발도 벗은채 소파같이 올라앉아 두자리나 차지하면서 있는데, 훈계라도 하든지 제지를 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에 그것도 노약자석에서 그런 행동을 하시는 분은 몰지각한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사람에게 훈계나 제지를 하시면 화를 내고 싸움이 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말씀하신것처럼 젊은 사람이 노약자석 앉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 보통은 나이가 많으신분이 타면 양보를 해주시는 분이 대다수이고 또 실제로 젊더라도 몸이 안좋아서 그럴수도 있으니 무작정 색안경을 끼고 보는것보다는 정당한 사유가 있거나 나중에 양보할 예정이라고 믿고 보는 편입니다

  • 사실상 노약자 석이란 노인과 어린아이들을 위해 마련한좌석인데요 그런데 염치없고 그리고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아무 생각없이 저러는것 저도 몇번 봤는데요 사실 한마디 하고 싶지만 마땅히 제지할 명분도 없고 또 큰싸움 날까봐 자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주변에 앉을 분이 안계시다면 앉아 있다고 말하기는 뭐합니다.

    근처에 노약자분이 계신데 앉아잇다면 뭐라고 해야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