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하철에서 자리양보를 강요하시는 어르신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하철에서 경로우대석이 아니라 일반좌석에 앉아계셨던 여성분이 계셨는데
어떤 어르신께서 그 앞으로 딱 서시더니 자리양보를 강요하시더라고요.
젊은 사람이 어른을 보면 자리를 양보해야지 싸가지가 없다는 둥 너무 당당하게 말씀하셔서 순간 사람들의 이목을 확 받게 되었죠. 그럼에도 그 아가씨는 자리양보를 끝까지 하지 않았어요.
경로우대석이라면 모르겠지만 자기도 힘들어서 앉아서 가고싶다고 대응하면서요.
옆에서 아이가 누가 잘못한거냐고 물어보는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난감했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아이에게 어떻게 지도를 해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