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 바닥 청소시 꿀팁이 있을까요????

저는 집 바닥을 주로 다이소에서 파는 베이킹소다가 들어있는 청소용 걸래포를 사용해서 바닥을 청소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걸로하고나면 한번씩 찝찝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서 물걸레질을 한번 더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분들은 바닥을 어떻게 청소하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베이킹소다 청소포 사용 후 찝찝함이 남는 이유는 세제 성분 잔여물이 바닥에 남아 건조되면서 끈적이기 때문입니다. 바닥을 보송하게 유지하는 꿀팁입니다.

    알코올 청소포로 교체: 세제 함량이 높은 청소포 대신 소독용 에탄올이나 알코올 성분의 청소포를 사용하면 얼룩과 잔여물 없이 세균까지 깔끔히 증발합니다.

    린스 희석물 활용: 물 1L에 린스를 한 두 방울 타서 짠 극세사 걸레로 닦아주면 잔여물 없이 정전기 방지 코팅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마른 걸레 마무리: 젖은 걸레질 직후 마른 극세사 타월로 수분과 잔여물을 wiping해 주어야 공기 중 먼지가 다시 들러붙지 않습니다.

    실내 슬리퍼 착용: 맨발의 유분이 청소포 잔여물과 엉기는 것을 막아주어 청소 직후의 보송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바닥의 묵은 유분때나 세제 잔여물을 깔끔히 스팀 딥크리닝하고 싶다면 전문업체 우아한정리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https://www.woowarhanclean.com/

    채택된 답변
  • 먼지=위~아래로 떨어진다

    테이블,소파,침대 위를 먼저 털어내거나

    청소기로 밀고 난후 마지막으로 바닥 청소를해야

    두번 일하지않는다

    방안쪽 에서 시작하여 거실을 거쳐

    현관방향으로 밀고 나와야 발자국이 남지않고

    먼지가 밖으로 모인다

  • 바닥 청소는 먼지를 먼저 충분히 제거한 뒤 물걸레질을 하는 순서가 가장 깔끔하더라고요. 먼저 청소기나 정전기포로 머리카락과 모래 같은 마른 먼지를 없애고, 물걸레는 물기를 꼭 짜서 바닥 재질에 맞게 사용해 보세요. 물기가 너무 많으면 먼지와 섞여 얼룩이 남거나 바닥 틈으로 스며들 수 있습니다. 베이킹소다 성분이 들어간 제품은 기름때나 냄새 제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마루나 코팅된 바닥에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바닥 한쪽에 먼저 작게 시험해 보고 색이나 광택 변화가 없는지 확인하면 안전합니다. 청소 후에는 창문을 열어 바닥을 완전히 말리고, 걸레는 바로 세척해 햇볕이나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하세요. 주 1회 정도는 가구 밑과 모서리를 따로 닦아 주면 먼지가 다시 퍼지는 것도 줄일 수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집 바닥청소는 저는 개인적으로 스팀청소기 구입해서 청소하는것이 가장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스팀청소기 10만원정도면 구입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