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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귀여운냐옹이

귀여운냐옹이

어떤게 덜 부담스러운지 골라주세요!

안녕하세요~! 관심있는 사수분이 있는데요, 빼빼로데이에 빼빼로를 드리려고 해요.

어떻게 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드릴 수 있을까요?

1. 직접 전달

2. 점심 드시러 나가면 책상에 놓기

옆자리에 여직원 한 분이 계시는데, 같이 드릴 생각입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입니다:)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은생각을갖자

    좋은생각을갖자

    저는 2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이고 다른 직장동료도 있고 그 남자분의 생각도

    어떨지 모르니까. 2번으로 주고 카톡으로 빼빼로 맛있게 드시라고 하고 혹시 미안하시면

    나중에 밥이나 한끼 사달라고 하세요..

  • 사수에게 선물을 히시고저 한다면 감사함을 말과함께 직접 전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뭐래도 말을 하지 않으면 짐작할수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선울은 직접 드려야 진심이 느껴지는거죠!

  • 오우.. 당연히 직접 전달하셔야지요.. 남자는 직진 아닙니까!!! 직접 얼굴 보시면서 아이 컨택좀 하시고,,, 그 여자분 반응도 보세요. 약간 싫어하는 표정이라면 바로 노선을 갈아 타셔야 하니깐요

  • 직접 드리는게 호감을 사는 방법으로는 더 맞는 쪽일 것 같습니다.

    책상 위에 두는 것은 본인 마음은 편한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호감을 사기에 적절한 선택은 아닐 겁니다.

    옆자리 직원분께 건네듯 자연스럽게 건내면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을겁니다.

  • 그 사수분에게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옆자리 여직원분에게도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두 가지 방식 모두 부담을 느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있는 분이니 그냥 책상에 올려두기보다는 직접 전달하면서 한마디 대화라도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이번 빼빼로데이를 계기로 그 사수분과 잘 이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

  • 관심있는 사수 라고 하셨고 그분은 남자분이시겠군요. 그리고 연애 결혼 고민상담에 질문 주시는 것이니, 아래 답변들 중에 작은 쪽을 택하십시요. 그래야 좀 더 기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두 가지 방법 모두 장단점이 있는데, 부담을 덜 주는 방법을 선택하려면 상대방의 성격이나 상황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직접 전달하면 진심이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직설적일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 수 있죠. 사수분이 덜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편이라면 좋을 수도 있고, 평소 친밀한 관계라면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사수님, 빼빼로데이라서 준비해봤어요!" 이런 자연스러운 말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겠죠..ㅎ

    책상에 놓는 방법은 상대방이 부담을 덜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여직원 분과 함께 드린다고 하셨으니, 다 같이 드리면 더 편안하고 부담스럽지 않게 선물을 전할 수 있을 거예요. 만약 사수분과의 관계가 아직 조금 어색하거나 너무 진지하게 느껴질까 봐 걱정된다면, 책상에 놓는 방법이 더 부담이 덜 할 수 있어요. 여러 사람과 함께 받는 것이 자연스러울 테니, 사수분도 부담을 덜 느낄 것 같아요.. 그리고 갑자기 직진하는 것보다는 살짝씩 호감표시를 하며 자연스럽게 다가가면 남자분도 평소에 님 생각을 많이 할 테니 그런식으로 썸을 타다가 나중에 고백해보세요

  • 그냥 드리세요 고민하지 마시고 사수분한테

    빼빼로 준다고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것 같습니다

    커피도 자주 마시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다보면

    좋은 일도 있을겁니다

  • 너무 많은 양을 드리기 보다는 주변에 있는 분들에게 나눠드리면서 드리면 좋을 듯하네요. 좋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따로 더 드리면서 나눠주면 티가 나게 되니 주변분들 드리면서 티안나게 더 드려도 좋은 듯 하네요.

  •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수분이면 직접 전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여직원과 같이 주는 상황에 책상 위에 올려 놓으면 누가 올려 놓았는지 그리고 그냥 빼빼로데여서 그냥 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직접 전달하면 주고자 하는 감정을 어느 정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수분만 드린다면 주위사람들이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옆에 여직원분도 드린다면 부담을 안느끼실거 같아요.

    출근때나 점심시간때 직접 드리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관심있는 사수에게 빼빼로 드리는것은 아침에 출근하면서 그냥 주시면 될것같습니다. 부담없이 주면 그냥받을것같구요.그분과 잘되고싶다면 퇴근후 카톡으로 이야기해보시구요.

  • 직접주는게좋죠 그냥 빼빼로데인데 드릴게요같은 멘트하나쳐주면서 부담스럽지않게 주시면 될거같습니다 부담이되면 안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같으면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면 그냥 바로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빼빼로 데이에는 누구나 알듯이 빼빼로 사주는 것으로 알고 있잖아요. 그냥 빼빼로 데이 라고 하면서 웃으시면서 빼빼로 전달해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직접 전달해 드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옆에 직원은 가볍게 드리고

    관심이 가는 사수님께는 점심시간에 잠깐 시간이 날때나 퇴근하고 나서 빼빼로를 전달하시면서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여자가 먼저 표현하는것도 참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관심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분한테 빼빼로로 전달할 때는 직접 전달해 드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전달을 해 주면서 더욱 그분한테 관심이 있다고 표현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 둘다 괜찮을것 같습니다만, 부담스럽지 않은걸로 치자면 후자가 더 낫고, 효과로 보자면 전자가 더 추천할만한 방법이지 않나 싶습니다

  • 빼빼로니까 다같이 드릴때 같이 드리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선물은 주는사람 정성이 있는데 직접 드리면 더 고마워 하지 않을까요 마음이 그분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그분 마음이고 일단은직접 전해주시는게 좋겠어요 좀 알면 어때요 부담스럽게 생각하시지 않을거예요 빼빼로 데이는 모두들 많이들 받으시니까 특별하게 오해하시기 않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나같으연 고마워 할거 같은데ㅛ

  • 두 직원분 모두에게 전달하시는거니 둘다 부담스럽진않고 그냥 귀엽게 보일것같습니다 ㅎㅎ 다만 사수분께 관심이 있으시니 빼빼로 뒷면에 포스트잇같은걸 하나 붙여서 말과 함께 직접 전달하시면 부담스럽지도 않고 좋을것같습니다

  • 직접 드리거나 자리에 놓아 두는 것 둘 다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드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이 사수님께 직접적인 관심을 표현하고 셒으시다면 직접 드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 2번이 좋은거같아요.. 부담스러운걸 싫어하신다면 책상에 놓으면 그사수분이 아마 이부분에 대해 얘기하지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때 자연스레 얘기를 이어나가는 것도 괜찮을 듯싶습니다

  • 부담을 드리기 싫다면 당근 책상에 올려놓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빼빼로 드린다고 요즘세상에 부담스러워 할까요...

  • 관심있는 사수분에게 자연스럽게 빼빼로 데이라고 하면서 직접 드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러다보면 상대방께서도 질문자님께 관심이 있다면 혹시 모르죠.

  • 제가 사수라면 직접 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조금 용기가 안나신다면 가벼운 쪽지와 함께 책상에 올려두어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직속사수분 이신가요? 그럼 부담없이 직접 드리면서 스몰토크 하는게 좋은 방법 같아요~그리고 자연스럽게 옆자리 여직원에게도 전달ㅎㅎ

  •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이런 경우 직접 빼빼로를 드리는것 보다 책상위에 빼빼로 속에 본인의 스티커 메모를 넣어서 질문자님의 마음을 알리는것이 좋지않을 까요.

  • 빼빼로더미 라고 서로 선물을 하곤하죠. 하수분께 빼빼로를 드린다면 그냥 여러모로 고맙습니다! 하고 직접 전달하시면 제일 좋을듯 합니다~~

  • 빼빼로데이는 전국적인 행사입니다.

    빼빼로데이를 가장하여 관심있는 사수에게 직접 전달해 드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좋은일이 있기를...

  • 빼빼로데이날 빼빼로 드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이벤트인 것 같아요.

    동료까지 챙기시면 부담가지시지 않을 듯 하구요.

    마음이 예쁜 후배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응원할게요!!

  • 직접 전달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쪽지에 감사합니다 뭐 맛있게 드세요! 정도면 더 좋을듯싶구요. 마음이 예쁘셔서 사무실 사람들이 좋아하겠어요!

  • 빼빼로데이에 빼빼로를 선물할때에는 직접주는게 부담이 덜할듯 합니다.

    같은 사무실에 있는데 자리에 없을때 주는건 받는 사수분이 더 부담스러울수 있을듯 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 그 사수분이 남자인지 아니면 그 사수분도 작성자님에게 관심이 있는지에 따라 전달 방법이 다를것 같은데요, 관심이 없다면 어떻게 전달하든 부담스럽긴 마찬가지 입니다

  • 옆 자리 여직원 분도 같이 드린다면 괜찮네요 그런데 분명히 티는 나야합니다 그냥 직원들에게 나누어 준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 사수분에게는 쪽지라든가 뭐든 티는 나도록하는게 좋은 거 같아요 직접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오히려 직접 옆에분까지 챙기신다면 자연스럽고 부담도 없을거같아요 같이 먹으려고 구입했다 하시면서 드리면 가볍고 부담없이 드릴수있지않을가요??

  • 어떤 방법이든 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의도가 선하고 또 싫어할 사람도 없겠죠

    많이 부끄러우시면

    2번이 동료와 더 같이 뜻을 모을려면 3번

    평소 많이 친해서 끌꺼러움이 없거나

    직설적인 성격이면 1번도 좋겠죠

  • 빼빼로데이에 사수분한테 빼빼로를 드리는 것은 남녀 이성관계를 떠나서 좋은 모습입니다. 그냥 편하게 직접 드리세요. 일하면서 편하게 "오늘 빼빼로데이에요. 감사해요" 하고 드리시면 됩니다

  • 부담스럽지 않는 방법이라면 2번 점심시간에 책상 위에 놓기가 덜 부담스럽겠죠.

    그런데 마음을 더 잘 전달하려면 직접 전달도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