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보로는 포르투칼 언어에서 유래 했는데 불필요한것이라는 의미나 나머지를 의미하는 Sopreado 에서 온것으로 풍미를 뜻하는 Sabor에서 어원이 시작됐 것이 일본으로 오면서 일본어로 '소보로(そぼろ)'를 의미하게 되었고 생선이나 고기 등을 으깨어 양념한 다음 지져 낸 음식을 뜻하게 된것으로 추정 됩니다.
소보로라는 단어는 일본어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일본어로 소보로는 부스러진, 알갱이처럼 흩어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스러지거나 알갱이처럼 생긴 음식을 가리킬 때 자주 씁니다. 일본의 소보로빵은 겉면에 크럼블이 비교적 가볍고 바삭한 식감이고, 한국의 소보로빵은 크럼블이 두껍고 더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