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사람이 계속 짜증을 내고 마음을 불편하게 할 때 어떻게 잘 참아 내시나요?

사실 저는 여러 가지 일이 있을 때 잘 참아내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좀 어려운 일들이 닥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도 힘들거라는 생각은 들지만 너무 짜증과 불편한 표정과 행동, 표현으로 저를 힘들게 합니다. 여전히 잘 참아내고는 있는데 ㅋㅋ 더 잘 참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려운 일이 닥쳤을때 잘 참아내는 님은 지금은 힘들지라도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꼭 그렇게 되시길 응원할게요.

    부부가 같은 마음으로 서로 위로하며 진심으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깊은 대화를 하셨으면 합니다.

    한쪽만 참는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함께 의지하며 이겨내면

    부부간의 사랑과 믿음이 생겨 더욱 화목한 집에서 좋은 일만 가득할거예요.

    마음 단단히 정리하셔서 좋은 대화로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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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신은 참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보면 자신의 몸은 그대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암에 걸리고

    스트레스로 뇌출혈이 일어나고

    합니다.

    무작정 참으신다고 해결 되는게 아닙니다.

    아내분과 조용히 진지하게 대화하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문제가 발생하면 대화로 푸는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아내분도 짜증나고 화 날 일이 있어 그러겠지만 서로가 느끼는 감정과 어떻게 하면 그 어려운 일을 해결할까를

    대화해 보시기 권합니다.

  • 언제 한번 말해보세요

    힘들다고

    저는 제가 부정적인 말들만 해서

    친구를 지치게 한 적이 있었어요

    손절을 당했고요

    말을 하지 않으면 모르고 안 고쳐요

    계속 참기만 하는 관계는 쉽게 깨지는 것 같아요

    약간 거리를 두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멀어지니까 자꾸 되돌아보고

    후회하고 고치게 되더라고요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