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서 기침을 많이 하는 인간에 대해서 신고할 수 있나요

24시간 내내 기침을 하는 인간이 있는데요 그런 인간이 옆방에 살고 있다면 신고를 할 수 있는 것이니 궁금합니다. 괴롭고 힘드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시원이면 방음이 잘 안될텐데 안타깝네요

    안타까운 건 어쩔 수 없지만 그 기침하시는 분도 기침을 하고 싶어서 하는 건 아닐 겁니다

    요즘 독감 지독하다고 하는데 독감에 걸리셨을 수도 있고 아니면 호흡기 관련 지병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고시원 관리인에게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해서 쉴 수가 없다거나 뭐 이런식의 민원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기침을 한다고 법적으로 어떻게 해결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아프거나 지병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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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 그사람 몸상태가 안좋은거같네요 차라리 귀마개를 사서 시끄러울때마다 귀마개를 쓰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다이소에 가면 귀마개 저렴하게 판매하니 한번 사보세요 귀마개만 써도 소음을 상당히 차단해줍니다 저도 옆집이나 아래집에서 시끄러우면 귀마개를 쓰면 소리가 상당히 줄어들더라고요

  • 일부러 그런행동을하는게 아닐것이고 본인도 괴루워할수있겠죠

    당연히 주변사람들도 스트레스가 될수있겠는데 우사 주인에게 이야기해야겠죠

    그사람도 병원에서 검진 치료를해야겠죠

  • 고시원에서 기침을 많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끄럽다고 느낄수는 있는데 그게 헛기침같이 의도적인 기침이 아니라 건강상의 이유로 기침을 하는 것이라면 신고도 어려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시원에서 시끄러울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침 할수있죠 근데 아프거나 감기걸렸을수도 있습니다 그것만으로 신고 . 못합니다

  • 고시원 옆 방에서 기침을 심하게 한다고 신고할수 있는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소음의 기준이 기침은 아니라서요 아파서 그러는데 병원을

    가보라고 해야될것 같은데요

    관리인한테 말을해야될것 같아요

  • 고시원은 일반 주택과 다르게 방음이 잘 되지 않아 옆 방에서 작은 소리만 내도 쉽게 들릴수 있는 구조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옆방에서 지속적으로 기침을 한다면 상당히 시끄럽고 듣기 거북할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런 경우로 인해 신고를 하는건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신고 해도 출동하지도 않을 거고요. 이런 경우에는 고시원을 관리하시는 분께 말씀을 하시는게 더 빨리 처리 될수 있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고시원 옆방이라 특히 소음은 크게 들릴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기침이라는게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기 때문에

    신고하기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