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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가장실용적인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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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놀고있는데 놀다가 갑자기 정색을하는 친구가 있어요 어떡하면 좋죠 ㅠ

친구들과 서로 놀고있는데 자기가 갑자기 마음에 안들면 깁자기 삐지거나 아니면 바로 집에 들어가는 친구가 있어요 칭구들이 왜이렇게 정색이야 라고 하면 바로 없던일을 만들어서 억지를 마구 부려서 어쩔수없리 사과하고 넘깁니다 어떡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잠자는 잠만보

    잠자는 잠만보

    그런 친구는 손절 하세요 남에게 할때는 웃음면서 자기가 당하면 정색하고 불편해 하는 친구는 손절하세요. 나중에 그런애는 친구 관계에 도움이 안됨

  • 똥고집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친구들이 그렇게 소중하지 않는 친구인거 같아요. 꼭 어울려야하는 친구가 아니라면 배제해버려요. 그 한명떄문에 다른사람들의 감정도 상해버리잖아요

  • 그런 친구는 굉장히 감정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런 친구에게 맞춰주면 점점 더 심해집니다.

    억지를 부리면 절대 사과하지 마시고 반박을 확실하게 한 다음에 그냥 대화를 종료하세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버리면 그냥 냅두고 다른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노세요.

    본인의 그런 행동이 자신에게 이점이 없다는 걸 깨달아야 정신을 차립니다.

    물론 평소에는 그 친구가 감정 상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 부탁드립니다. 이건 좋습니다. 그 친구가 고마워할 거고요. 억지를 들어주면 안 된다는 게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친구는 자기가 느끼게 될겁니다. 보통 그런식으로 하면 인간관계가 허술해지기 마련이거든요. 작성자님께서 정 못참으시겠으면, 어느정도 친구분께 말씀드리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다가 갑자기 정색을 하는 친구가 있다면 솔직히 그 친구에게 매번 맞춰주기도 어렵고

    무리내에서도 별로 달갑지 않게 보고 있을수있습니다.

    보통 그런 친구들은 매번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무리와 멀어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 그 친구는 아마 아직 배려하거나 남을 생각하는 것을 잘 모르는 거 같은데 그런 친구들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무리에서 멀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기에 질문자님도 너무 그 친구 눈치보시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 그런친구들 한명씩있어요 분위기 막 흐리고 맥커터라고 하죠. 그런친구들은 저는 그냥 손절합니다. 연락안하고 만날때 안끼어주면 알아서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