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의 이모가 계약서를 작성하고 나몰라라 하네요.
1년 전 쯤 와이프의 이모가 가지고 있는 땅을 제가 구매하기로 가 계약을 하고 계약금을 보냈었는데요.
계약서는 둘이 종이에 글로 작성하고 도장을 찍었습니다.
부동산에서 작성한 것이 아니고요.
계약날이 다가와서 계약 이야기를 하니 무슨 땅을 말하는 것이냐고 모르는 척을 하네요.
당황스러운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상담
1년 전 쯤 와이프의 이모가 가지고 있는 땅을 제가 구매하기로 가 계약을 하고 계약금을 보냈었는데요.
계약서는 둘이 종이에 글로 작성하고 도장을 찍었습니다.
부동산에서 작성한 것이 아니고요.
계약날이 다가와서 계약 이야기를 하니 무슨 땅을 말하는 것이냐고 모르는 척을 하네요.
당황스러운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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