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를 하면 잠수를 타는 애인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는가요 ?

연애를 하면 잠수를 잘타는 애인이 있는데요 그런데 아무 이야기도

없이 잠수를 타고 있어서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딱 3일후에

다시 나타나서 하는 말이 그냥 바뻤다고 합니다 이 잠수타는

버릇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못고쳐요 그런 사람은 성격 자체가 그런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성격은 고칠 수 있는게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번 형성된 성격은 정신학 적으로 고칠 수 없다고 하거든요 성향은 바꿀 수 있지만 성격은 바꿀 수 없는거기 때문에

    그 사람은 아마 평생 그런식으로 잠수를 탈겁니다 저라면 답답해서 헤어질거 같습니다.

  • 그게 무슨 연인이라고 볼수있나요? 강력하게 나가셔야 하지 싶습니다. 이렇게 지내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한번만더 이런식으로 나오면 헤어지는게 낫다고 말하셔야 할듯합니다.

  • 연애를 하면서 잠수를 타는 애인은 고쳐 쓰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헤어지는것이 작성자님의 심상에 더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다시한번 그런 행동하면 헤어진다고 마지막 통보를 하세요

  • 잠수원인이 뭔지 알아야 할 것 같네요

    3일? 그것도 연인 사이에?

    바쁘다는 건 핑계죠

    아무리 바빠도 1일 1회 이상의 연락은

    취할 수 있는 겁니다

    우선 왜 잠수인지 바쁜게 뭔지

    뭐 때문에 바빴는지 들어볼 것 같아요

  • 바뀌기 쉽지 않습니다

    정작 잠수타는 본인은 아무렇지고 안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만 애타고 힘듬니다

    그런사람을 바꿀려고 하기 보다는 본인이 포기하는게 빠름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헤어질꺼구요

    제가 똑같은 상황이면 헤어집니다

    아무리 바빠도 연락 한통 못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잠수 타는 동안 다른사람 다른연락도 안받들까요?

    본인 연락 다빼고 받을껍니다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는게 더 좋은 선택일꺼같습니다

  • 솔직히 말해서 사람마다 성향이 다릅니다. 간섭을 받으면 구속시킨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순위가 아니기도하기에 자기 자신을 중시하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입니다.

    이런식으로 잠수를 타고 나타나는 버릇이 있어도 그분을 좋아하시나 보네요 진심으로 한번말해보면 그분도 생각이 바뀔수 있지 않을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연애를 하면 잠수타는 애인은 바쁜것이 아니고 양다리아닐까요. 바쁘면 얼마나 바쁘다고 연락을 안하나요.저라면 저런분과 사귀지않습니다.

  • 실제로 그렇게 잠수타는 버릇은 쉽게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보통 그런 분들은 T의 성향이 강하시거나 간섭받는걸 굉장히 싫어하시는 성향의 분들이 대부분이기는 한데 어쨋든 좋게 잘 말씀해보세요 핵심은 그렇게 연락이 잘안되고 할때 내가 얼마나 힘든지 그런 뉘앙스를 잘 전달해주셔야 합니다

  • 못고쳐요.

    회피형입니다.

    부모도 못고친거 본인이 고치려들지 마세요

    안맞으면 헤어지던가, 님이 계속 참으면서 만나세요

    상대도 님 잠수타는거 허락하는쪽으로

    못고치고있는데

    님이 상대를 바꿀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