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소개로 들어온 직원이잇는데 제가 꼰대인걸까요?

20대. 후반에. 다른어1종에서. 일하다. 알게된동생이잇는데. 그일관두고. 제가. 다른일. 먼저찾아서. 입사햇습니다

애는. 착하고. 성실해서. 티오가생겨. 제가소개로. 다시. 일을. 같이하게됐는데. 별거아닌걸. 제가시키면

말끝마다. 토를달고. 저는. 안하고. 시키기만. 한다. 그래서. 지도. 기분이. 안좋다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절대. 그러지도않고. 시키는것도. 별없는데. 몇번말할때마다. 게속. 토를다니.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전. 곧. 퇴사이구요

여러분이. 볼때는. 제가. 꼰대인걸까요? 젘. 30. 중후반이고. 갠. 20후반입미다.문제는. 개가. 브라질. 국적이고. 엄마가한국사람이라. 문화가다르니. 그려려니. 하려는데. 몇일안남았으니. 그려려니하고. 퇴사후. 연끊는게답인지

차피. 안통해서. 밖에서. 따로만나는일은어1ㅅ어요

추석인데. 추석잘보내새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브라질 국적 동생 같이 일 해보니 착하고 성실한 면만 보고 실제 업무 방식은 경험하지 못했거나 당시 동생 숨겼을 가능성 있어 보이는데 업무 지시할 때마다 토달고 나만 일 시키고 당신은 일하지 않는다는 사고방식 가진 사람은 손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물론 질문자님 입사 권유해서 입사 했고 지금 퇴사 하니까 입사 권유에 대한 부담감이나 책임감 느끼면 손절에 대해 부담 가질수도 있지만 회사 인연으로 엮인 사람들은 회사 퇴사하고 나면 점점 멀어지며 손절하거나 당하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기 바랍니다.

  • 아무래도 외국인인 경우 문화가 다를 수 있기에

    조금 더 배려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하는 것이

    더 좋아 보이기는 합니다

    너무 연을 끊지는 마세요.

  • 그 사람이 방어가 잇는 사람같네요. 저도 제 부하 직원 가운데 그런 사람잇엇는데.. 맨날 회사에 지각해서 걱정해서 하는 말이엇는데 지적 조금이라도 하면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요즘 엠제트 세대들이 좀 그런 경향이 잇는거같아요

  • 마음이 안맞는게 아닐까요?

    그렇기때문에 그런 불만들이 생기는거지않나싶습니다.

    안맞는 사람은 그냥 신경을 안쓰는게 제일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