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후로 500벌면서 워라밸챙기고싶은데

저는 돈욕심은 없어서 월 세후500만벌면서 제가 좋아하는일 부업으로 사업할정도의 워라밸챙기고싶습니다

이때

한약학과가서 한약사

약대가서 약사

개업세무사

이 세 직업중 뭐가 제일 부합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아는 바로는 님이 위에 적어놓은 직업군 중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직업은 없습니다.

    세후 월급 500이라면 세전 연봉 7천 5백 정도 되는데, 이런 직업군 중에서 워라벨 챙기는 직업이라면 우리나라 초거대기업의 임원들이나 일부 팔자좋은 교수들 밖에 없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여기다 부업까지 하겠다는 것은, 글쎄요... 그냥 상상속의 직업이 아닐까요?

  • 세후 월 500만원을 세전 연봉으로 환산하면 약 7천만원 초반이 나옵니다

    이 정도 수준의 연봉이라면 현재를 기준으로 상위 10% 초중반 쯤에 해당됩니다

    상위 10% 초중반인데 돈 욕심이 없다고 할 수준의 소득이 아니라고 봅니다

    뭐 사회생활을 안해보셨거나 경험이 부족하실 수도 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위에 언급하신 직업이라면 노력에 따라 충분히 말씀하신 월급은 벌어가실 수 있다고 봅니다

    노력과 함께 운도 따라줘야 할 거 같습니다

    일단 조금 더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일단 세후 월 500만원은 돈욕심이 없다기에는 너무 큰 월급입니다. 저 셋 중에서 딱 저 정도에서 만족하려면 한약사가 가장 근접해보입니다.

  • 약사가 가장 괜찮아 보입니다 개업 세무사는 정말 일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워라벨을 챙기기에는 적합하지 않을것 같고 약대가셔서 약사 하시는게 좋아 보이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월세후로 500만원이면 고소즉 직장인입니다.본인이 적어놓은 직장을 들어갈수만 있다면 개인세무사가 제일좋겠죠.월급을 생각하지말고 먼저 할수있게 노력해보세요.

  • 세후로 월급 500만원이라는 금액만 하더라도 상위권 고액 연봉자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약사가 덜 힘들지 않을까싶습니다.

  • 일단 세후 500이면 거의 상위 10%에 들어가는 고연봉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나마 3개 중 스트리스 덜 받고 워라밸 챙기려면 약사가 제일 괜찮아 보인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월 500을 버는데 돈욕심이 없는건가요? 암튼 벌만큼 벌고 워라벨도 챙기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위 3가지 직업중 아무래도 약사가 가장 스트레스 덜 받고 일을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괜찮은 병원이

    옆에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따르겠지만 말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