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1억만 주면 전원주택 준다는데 대부도에서 딱 살면서

집주인이 1억만 주면 전원주택 준다는데 대부도에서 딱 살면서

농사나 짓고 살아도 될까요?

아침 8시부터 밤 12시까지요.

특히 12시까지 하는 헤드라이트 키고 트랙터 모는 농사는 묘한 재미가 있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저는 쉽게 선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원주택 자체는 매력적이지만, 대부도에서 농사를 지으며 아침 8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생활은 상상 이상으로 고되고 체력 소모가 큽니다. 특히 농사는 날씨에 따라 수입이 크게 달라지고 휴일도 거의 없어 삶의 여유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집이 공짜라는 이유보다 앞으로의 생활 방식과 가족, 경제적 안정까지 함께 고려한 뒤 결정하는 것이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
  • 1억에 전원주택이면 집의 상태를 봐야 알겠지만 일반적인 구조라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리고 인생의 정답은 없기 때문에 본인이 농사를 지으면서 사는 삶을 원하신다면

    괜찮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