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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오면 어디에 데리고 가야 할까요?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온다고 하는데요.

한국에 처음오는 친구인데, 어디를 데리고 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2틀정도 어디에 꼭 데리고 가야 좋아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온다면 서울과 부산을 추천해 드립니다.

    서울이야 우리나라의 제1도시로 오랜전통을 간직한 경복궁과 한옥마을 등을 구경할 수 있고 강남에가서 우리나라의 발전된 모습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반면 부산은 제1의 항구도시답게 이색적인 풍경과 여러 특색있는 음식등이 있어 외국인 여행객들이 아주 많이 찾는 명소 입니다.

  •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오면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러 장소에 데리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추천할 만한 장소들입니다:

    1. 서울:

    - 경복궁: 한국의 전통 궁궐로 아름다운 건축물과 정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북촌 한옥마을: 전통 한옥이 많이 남아 있어 한국의 고유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 명동: 쇼핑과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활기찬 지역입니다.

    2. 부산:

    - 해운대 해수욕장: 아름다운 해변과 다양한 해양 활동이 가능합니다.

    - 자갈치 시장: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부산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3. 제주도:

    - 한라산: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 성산 일출봉: 일출을 보기 좋은 장소로, 경치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4. 전주:

    - 전주 한옥마을: 전통 한옥과 맛있는 비빔밥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5. 경주:

    - 불국사와 석굴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이틀이면 너무 짧네요^^

    일단 도심을 좋아하는지 조용한 도심외곽을 좋아하는지 물어보세요

    도심이 좋다고 하면 성수동과 서울숲, 한강에 가서 한강라면도 먹어 보면 좋구요

    일단 어떤 취향인지 부터 확인을 해보세요

  • 일단 외국인친구가 한국에 온다면 서울을 가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복궁, 창덕궁, 종묘와 같은 문화유산 위주로 보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