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속 자원을 찾는 물리탐사선은 말 그대로 해저 지층을 물리적으로 스캔해서 석유, 가스, 광물 같은 자원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파악하는 역할을 해요. 우리나라에도 실제로 이런 탐사선이 있고요, 대표적으로 ‘탐해3호’라는 배가 있어요. 이 배는 6000톤급으로 북극이나 남극 같은 극지까지 왕복할 수 있는 내빙선이에요. 3D, 4D 탐사 장비를 갖추고 있어서 해저 지층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시간에 따른 변화까지 추적할 수 있대요 정말 핵심적인 역할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