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4살 아이엄마가 혼자 여행을 다녀온대요

아이들이 아직 어린거 같은데 작년에도 친구들이랑 혼자 3박 해외여행을 가고 이번에도 친구들이랑 2박으로 놀러간다네요.

아이들 육아는 괜찮은데 아이들 정서에 괜찮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아직 아이들을 떼어놓고 여행을 가는 것이 저라면 조금 힘든 결정일 것 같은데요 그래도 아이들과 엄마 사이에 평소 애착과 유대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다면 짧은 여행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엄마가 3일정도 아이들은 두고 해외여행을 간다고 해도 정서상 크게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럴때는 아빠가 아이들을 잘돌봐 주면 되지 않을까요. 남편입장에서는 아이들을 두고 여행을 간다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아내 입장에서는 육아에서 잠시나마 해방되고 친구들이랑 스트레스 해소 차원일 수도 있구요. 이왕 결정된거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주세요

  • 개인적으로 그닥 이해가 가지는 않고 자식들에 대한 마음보다는 본인의 즐거움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겠지만 저와는 생각과 가치관이 맞지 않는 사람 같아요.

    3살, 4살이라면 매일, 매 순간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이기도 하고, 예쁜 것을 보고 맛있는 것을 먹어도 아가들이 눈에 밟혀 즐겁지 않을 것 같은데… 3박, 2박 여행을 다니는 것이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어닌아이를두고 이틀간 여행을 가신다는 어머니를 이해해야합니다.

    이금까지 외출도제대로 못했을겁니다. 아이들도 3~4살이라면 아빠가 돌볼수도 있을거구, 때로는 아내에게 휴가를 드리기를 귄합니다.

  • 남편 입장에서는 당연히 걱정이 되시겠지만 아이 엄마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달 가는 것도 아니고 일년에 3박 또는 2박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 것은 육아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중요한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이들 입장에서는 엄마가 없는 상황이 불편하거나 정서적으로 불안할 수 있지만 오히려 떨어져 있는 기간 동안 서로 더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 애틋한 마음이 들어 더욱더 좋은 관계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아빠가 잘 돌봐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정확한 질문은 아이들을 두고 혼자 친구들과

    여행을 간단는 것이죠

    육아가 힘드니 나름 스트레스도 풀겸 다녀오는 것이

    문제는 되지 않을듯 합니다 다녀와서도 육아에 문제가

    없다면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 어린아이를 두고 이틀간 여행을 가겠다면 힘들겠지만 보내드려야겠지요. 어떤면에서는 아빠가 돌볼수도 충분히 있지않을까요.

    상황적으로 몇년간은 육아일로 아이엄마는 혼신을 다하셨을거구요!

    기분좋게 용돈도 넉넉히 드리고 부담없이 여행을 보내드리셔요~

  • 아이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겠지요

    아빠도 같이 가면 더 좋은추억도 되겠죠

    하지만 친구와여행을 믿고 보내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

  • 아이들을 데리고 간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 같으면 애들 맡기고 편하게 다녀올텐데요.. 아이들 데리고 여행가는거면 그리 편하지는 않을듯 한데요.. 아이들 정서에는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고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전혀 기억을 못해서 아쉽지만요..

  • 오랜 기간이 아닌 2박, 저번처럼 3박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이 어머니께서도 쉬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 작성자 분께서도 다음에 친구분들과 여행으로 쉬시는 것도 좋겠네요.

    짧은 기간이라 걱정하실 건 없을 것 같습니다.

  • 별로 타격은 없을것 같습니다. 평소에 아주 육아를 잘하신다고 하니 크게 문제없을거에요. 잘다녀오라고 용돈도 챙겨주고 힐링하라고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