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택배 분류 작업하는 로봇 보면서 먼 미래 이야기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 걱정시키는데 그렇다고 머리 나쁜 사람들 하는 모든 일 대처하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사람 감정 필요한 간병이나 보육 같은 돌봄이나 미용, 헬스 등 완전 대처하기 어렵고 배관공이나 전기공사, 인테리어, 복잡한 형태 청소 등 매번 변화는 환경으로 로봇 대처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 과거 산업혁명 때 기계 등장으로 많은 노동자들은 일자리 뺏긴다며 걱정 했지만 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된 것처럼 새로운 일자리 생기게됩니다. 할거 없으면 농사나 지어야지 하는데 역설적으로 농사 일 대부분 로봇 대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