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목욕을 할 수 있는 6~7세 이후부터는 부모님이 자녀의 목욕을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는 견해가 많습니다. 그러나 어린이의 성장 발달 상황, 환경 등에 따라서도 다르게 판단될 수 있습니다.
딸아이가 7살이라면 스스로 목욕을 할 수 있는 연령이므로, 따로 부모님이 목욕을 도와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아이의 안전을 위해 딸아이가 혼자서 목욕하는 동안 부모님이 근처에서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딸아이가 스스로 목욕을 할 수 있는 기술이나 안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경우, 부모님이 지도하여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정 나이가 목욕 가능 기준으로 정해져있지는 않습니다. 보통은 딸아이가 여자와 남자의 신체적 차이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고, 아빠에게 몸을 보여주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따로 목욕을 하셔야 합니다. 보통은 초등학교 입학을 기준으로 아빠와의 목욕은 끝이나게 됩니다.